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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오피셜 모음(이과인, 피옹텍, 데 용)

San Iker 2019.01.24 06:55 조회 3,307

https://www.chelseafc.com/ko/news/2019/1/23/gonzalo-higuain-completes-loan-transfer-to-chelsea



첼시가 곤살로 이과인을 임대로 데려왔습니다. 오피셜에선 따로 언급이 없지만 언론들을 통해 나온 보도로는 6개월 임대 + 일정 조건 만족 시 완전 이적 옵션 발동이 된다고 하는군요. 등번호는 9번


작년 여름에 유벤투스에서 또 겨울엔 밀란에서 연이어 버림받게 된 비운의 공격수 이과인이 자신의 가장 최전성기 시절 감독이었던 사리 감독 아래에서 다시 제대로 부활해서 첼시의 오랜 갈증이었던 전통 9번의 역할을 제대로 해내길 바랍니다.


오피셜은 아직이지만 그의 합류로 모라타가 아틀레티코로 가는 것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https://www.acmilan.com/en/news/media/2019-01-23/official-statement-krzysztof-piatek



이번시즌 제노아에서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던 크시슈토프 피옹텍이 밀란으로 이적했습니다. 계약기간은 2023년 여름까지이며 언론들 보도로는 이적료는 35m + @이며 이과인에게 지불하려고 했던 이적료를 그대로 그에게 투자했다고 합니다. 등번호는 언론들 보도로 19번을 택했다는군요.


밀란의 지금 상황을 고려하면 그 어떤 공격수도 제대로 활약하기 힘들텐데 과연 그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번 시즌의 활약상이 반짝이 아니라는 걸 증명해낼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https://www.fcbarcelona.com/en/football/first-team/news/981677/barca-sign-de-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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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키 데 용이 바르셀로나로 2019년 여름에 이적합니다. 계약기간은 23/24시즌까지. 이적료는 오피셜에서 밝혔는데 75m의 이적료와 11m의 옵션이 달려있네요.


그의 합류로 라키티치, 부스케츠, 쿠티뉴, 비달 등이 있는 바르셀로나 중원에도 여름에 변화의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요즘 입지가 애매한 쿠티뉴가 시장에 나올 수도 있을 거 같네요. 바르셀로나에 미래를 맡길만한 젊은 미드필더 자원이 아르트루 한명 외엔 없었는데 이러니 저러니 해도 제대로 된 젊은 선수 구하면서 얘네도 리빌딩의 한 축을 잘 구한 느낌이군요.


세비야로 무니르를 보내면서 사수올로의 케빈 프린스 보아텡을 데려오는 등 겨울 시장임에도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한 팀은 몇년째 이적시장에서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 않다고 하는데 사실입니까...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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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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