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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닐루: 비니시우스는 밝은 미래를 가지고 있다

로얄이 2019.01.23 22:51 조회 2,634 추천 6


비니시우스는 현재 레알 마드리드에서 가장 흥미로운 선수 중 한 명이며 맨시티의 풀백인 다닐루는 그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던 다닐루는 비니시우스가 베르나베우에서 많은 성공적인 시간들을 보낼 것이라고 생각한다.

"비니시우스는 밝은 미래를 가진 아이고, 그가 레알 마드리드에 온 이후 그의 경기를 지켜보았다." 그는 마르카(MARCA)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매 경기마다 그가 성장하는게 보인다."

"그는 가볍게 상대를 드리블로 제칠 수 있는 전형적인 브라질 선수다."

"나는 그가 수년 간 레알 마드리드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사람들을 흥분시키는 또 다른 브라질 청년은 현재 20세 이하 남미 챔피언십에서 활약하고 있는 호드리구다.

"그는 정말 빠른 선수다." 다닐루는 호드리구를 주제로 인터뷰를 이어갔다.

"그는 정말 어리고 많은 진화를 할 수 있는 선수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가 어린 선수들을 지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다닐루는 자신의 상황에 대해 얘기하면서 마드리드를 떠나 맨시티로 간 이유와 에티하드에서의 행복에 대해 말했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편안하고 행복했지만 월드컵에 가고 싶었다." 그는 맨시티 이적에 대해 이렇게 대답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이기는 법을 배운다."

"나는 지금 여기서 행복하다. 그리고 나의 둘째 아들이 지난 주에 태어났다."

"우리는 정말 행복하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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