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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이야기들

토티 2019.01.21 00:03 조회 3,341 추천 8
카데나 세르에서 Carrusel Confidential이라고 기자 여럿 모아놓고 오프더레코드 썰 푸는 기획 프로그램을 론칭했습니다. 흥미로운 썰들 옮겨옵니다.

1. 구단이 여름 리빌딩 중심으로 삼고자 하는 두 이름은 포체티노-아자르.

2. 로페테기 내보내고 후임 솔라리가 이끌고 있는 현재, 포체티노를 데려오는 게 핵심 목표이며 여름에는 레비(토트넘)와도 조금 더 수월하게 대화할 수 있을 거라 구단은 낙관 중.

3. 새로운 ‘갈락티코 베팅’은 아자르. 1월 영입도 고려했으나 본인이 첼시를 속이고 떠나는 것을 거부했고 구단은 이에 놀랐다는 반응. 그럼에도 구단-아자르 관계에는 아무 이상 없으며 실무진들은 첼시의 재계약 제의에 아자르가 취하고 있는 태도에 흡족.

4. 아자르의 마드리드행 욕구는 확실하며 외려 선수 측에서 마드리드가 여름에 다른 선수에게 고개를 돌리지 않을까 걱정.

5. 마리아노의 부진은 예상치 못함. 잉글랜드 5개 구단이 문의했고 확실하지는 않지만 뉴캐슬, 웨스트햄, 울버햄튼 등으로 추정.

6. 본인은 제의 들을 생각 없으며 이번 시즌은 물론, 앞으로 여러 해 동안 남아있겠다는 입장. 구단이 공격수를 찾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다시는 마드리드를 떠나고 싶지 않다는 생각.

7. ‘재능의 온상’인 남미 U-20 챔피언십에서 라리가 여러 구단이 스카우트 경쟁을 펼치는 중. 주요 후보군에는 티아고 알마다, 아구스틴 알멘드라(이상 아르헨티나), 이메르송, 가브리에우 브라장, 메니누(이상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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