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오사수나::

[AS] 아자르 몸값은 112m

hellostranger 2019.01.16 14:59 조회 3,284


에덴 아자르는 자신이 유럽 챔피언의 팬이지만 다음 여름 베르나베우로 이적할지 아니면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새로운 계약을 맺을지 정말 모르겠다면서, 다음 여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것이라는 추측이 무성한 가운데 확실한 대답은 회피해왔다.

영국 언론 Daily Telegraph에 따르면 첼시는 이 벨기에 스타의 가격을 책정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그 금액은 112m다. 아자르는 2020년 계약이 끝나고 이번 시즌 마지막이면 단 1년이 남게 된다, 이 때 레알 마드리드는 1월 이적은 거의 배제한 28살의 미드필더를 향한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첼시는 가능한 빨리 아자르 미래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우리지오 사리는 최근 말했다: "난 회장이 아니다, 트랜스퍼 마켓 관련 문제는 신경쓰지 않는다; 난 감독이며 피치 위 아자르에 대해서만 말한다, 하지만 우린 이 문제를 해결해야한다."

스탬포드 브릿지 보드진은 1월 이적 시장에서 도르트문트 미드필더 퓰리시치에게 64m이란 거금을 들임으로써 이 영향력있는 벨기에인을 대체할 후계자를 물색하며 큰 주목을 끌어왔다.

그 동안, 아자르는 이번 시즌 지금껏 그의 미래를 열린 상태로 유지하고 있다. 작년 11월 Canal+ France 인터뷰에서 그는 말했다: "1월이라도 내 계약기간은 여전히 1년 남아있게 된다. 하지만 재계약을 하지 않으면, 이적은 가능하다. 다음 여름이 될 가능성이 있지만 첼시에서 내 잔여 커리어를 보내는 것도 가능하다. 램파드 or 드록바같은 첼시 레전드가 되고 싶다. 이 셔츠를 입고 100골 넘게 기록한 건 많은 걸 의미한다. 이 클럽을 위해 더 많은 득점을 하고 싶다."


https://en.as.com/en/2019/01/15/football/1547546468_865342.html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7

arrow_upward [데일리메일] 레알마드리드가 어떻게 호날두를 그들의 역사에서 지워가고 있는가 arrow_downward 사비 알론소가 내년 1군 감독 맡을수가 있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