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르, 레알 마드리드 팬들에게 전한 약속

2018년 7월 16일, 세자르 헬라베르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 대비하기 위한 훈련 도중 십자 인대가 파열가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다. 그는 수술을 마치고 그라운드로 돌아가기 위한 힘든 일을 시작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가장 유망한 유스 중 한 명이다. 그는 회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했고 2019년에 낙관적인 메시지를 보냈다.
세자르가 회복하는 동안 그를 격려해줬던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 중 한 명은 '갓파더' 루카 모드리치였다. 세자르는 전보다 더 강하게 돌아오기 위해 쉬지 않고 있으며 그의 팔로워들에게 코멘트를 남기길 원했다.
"글쎄, 2018년은 최악의 해 중 하나였다. 나는 운이 없었고 부상으로 인해 많은 것들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2019년에 축구를 다시 즐기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도 더 강하고 열정적으로 돌아올 것을 약속한다. 그것은 나에게 많은 기쁨을 준다."
공격적으로 잠재력이 큰 세사르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카스티야에서 차이를 가지고 있다. 15/16시즌 레알 마드리드 유스 팀에 입단한 그는 후베닐A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시즌 카스티야에서 4경기 연속 출전을 했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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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9.01.05유스 윙어중 제일 뛰어난 두명이 나란히 십자인대 다치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