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프란추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는 12월 초에 이번 시즌 핵심선수 중 한 명인 프란추가 부상을 당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그는 경기 중 무릎 싶자 인대가 파열됐고 남은 시즌 아웃됐다. 이번주 금요일 선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회복을 시작했다고 얘기했다.
프란추는 15경기 중 13경기에 출전하였으며 라스팔마스, 나바카르네로, 부르고스를 상대로 3경기 연속 득점을 하기도 했다. 프란추가 다치고 나서 그의 팀 동료들은 산세와의 경기에서 '화이팅 프란추'라는 옷을 입고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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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비녹차맛 2019.01.05십자인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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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9.01.05다음시즌에도 카스티야 있을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