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엔리케: 이스코의 실력은 부인할 수 없다

산티아고 솔라리가 도착한 이후로 이스코는 중용받지 못하고 있고 시즌을 힘들게 시작했다. 그러나 그의 국가대표 감독은 그를 변호했다.
프레미오스 퀴니 시상식에 참석한 루이스 엔리케는 기자들에게 이스코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그를 칭찬했고 그가 국가대표 팀에 얼마나 중요한 선수인지 말했다.
"그의 실력은 부인할 수 없다."
"그의 실력 상태와 출전 시간은 그가 다음 국가대표 팀에 합류할 가능성을 결정하겠지만 나는 이미 그에게 여러 번 연락을 했다. 내가 말하는 것 보다 이러한 내 행동들로 당신은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12월이며 다음 명단 발표까지 3개월이 남았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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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랬었지 2018.12.21국대서는 잘하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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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8.12.21국대에선 에이스로 밀어주고 본인도 잘하긴 하는데.
팀에서 입지가 계속 이러면 또 모르겠네요.. -
cubano 2018.12.21알바나 바르샤 선수들 선발이나 좀 빡세게 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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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비녹차맛 2018.12.21확실히 우리보다는 옆동네에 어울린다는걸 부인하기는 힘든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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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onreal7 2018.12.21@가루비녹차맛 완전 내려앉은 팀이나 어설프게 내려앉은팀 상대로 박스 근처에 포지셔닝 하면 그나마 빛을 볼듯하네요.아니면 아예 지단처럼 특수한 롤을 부여해서 경기장에 투입하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