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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엔테스: 안토니오 핀투스는 나쁜 자식이다

로얄이 2018.12.21 16:10 조회 2,326 추천 3


산티아고 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 퍼스트 팀 감독으로 부임했을 때 가장 먼저 한 일 중 하나가 피트니스 코치인 안토니오 핀투스를 다시 데려온 것이었다.

선수들은 핀투스의 방식을 전적으로 믿고 있으며 지금까지 그들에게 그것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 레알 마드리드 선수였던 모리엔테스는 엘 파르티사도 데 코페(El Partizado de Cope)에 나와 핀투스의 피트니스 방식에 대한 몇 가지 일화를 얘기했다.

"그는 삼촌 같다."

"훌륭하고 친절하지만 좀 나쁜 자식 같다."

"모나코에 있었을 때 내 몸무게는 83kg였는데, 핀투스는 3주만에 나를 79kg로 만들었다."

"그와 함께 했었던 때만큼 배 고팠던 적이 없다."

하지만 모리엔테스는 핀투스에 대한 칭찬을 멈추지 않았고, 그의 선수 생활 중 최고의 코치였다고 말했다.

"나의 최고의 피지컬 코치 3명은 파코 아예스타란, 하비 미나노 그리고 최고는 안토니오 핀투스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는 이렇게 결론 내렸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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