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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레알에서 '최후의 라인'이 되어버린 이스코

hellostranger 2018.12.17 13:54 조회 3,504 추천 1



완화는 커녕,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이스코의 상황은 산티아고 솔라리 체제하에서 나쁨에서 최악으로 치닫는 것으로 보인다.


라요 바예카노전에서 또 다시 그는 교체 멤버였고 이번엔 심지어 웜업도 하지 않음으로써 경기에 나설 기미조차 보이지 않았다.


대신 세바요스, 비니시우스 그리고 페데 발베르데가 경기에 나설 준비를 했고 결국엔 경기에 나오지 못했던 바예호와 오드리오솔라 역시 몸을 풀고 있었다.


케일러 나바스와 함께 이스코는 웜-업을 위해 피치 위로 오르지도 않았다. 만약 플로렌티노 페레즈가 클럽의 크리스마스 저녁 식사에서 이스코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면 그 사랑은 솔라리에 의해선 되풀이 되지 않았다.


최근 두 영입인 비니시우스과 발베르데가 이제 감독의 선호 리스트에서 이스코에 앞서있다 그리고 그 이유에서 그의 입지 역시 악화되고 있는 것 같다. 이제 클럽 월드컵을 위해 달리고 있는 이 팀에서 이스코가 더 많은 플레잉 타임을 보유할 것 같진 않다.



https://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8/12/16/5c1586d2e5fdeada518b45d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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