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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유망주 갈락티코

크로스교수 2018.12.14 14:39 조회 2,651 추천 1
아직 탈락한 대회는 없지만 이번 시즌은 마음 좀 비우고 보고있어서

레알 마드리드 기대할 만한 선수들을 생각해보다가 스쿼드를 만들어봤습니다.

아래에도 비슷한 글인데 거기는 95년생들도 포함되어있어서 올림픽에도 출전가능한

U-23, 96년생 이후 출생으로 해봤습니다.(물론 도쿄올림픽은 22년이라서 출전은 불가합니다.)



레매분들은 어떤 선수가 가장 기대되시나요? (희망시우스 제외합시다. 압도적 1위일테니까요)

제 베스트 일레븐은 이렇습니다.


마요랄(97)


비니(00) 브라힘(99) 외데고르(98)



          팔라시오스(98)          발베르데(98)


테오(97) 바예호(96) 하비산체스(97) 하키미(98)
루닌 (99)




백업 : 호드리구(01)




하비산체스 빼고 레오산투스(98) 넣고 싶은데 브라힘, 팔라시오스도 아직 영입확정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가능성이 높아서 스쿼드에 넣었는데 레오산투스는 그냥 관심있다 정도라서

뺐습니다

솔직히 이정도면 정말 스페인2부리그에서 승격을 노려볼만한 팀정도는 되지 않을까요?

----------(PS)---------------------------------------


그거 아셨나요?

세르히오 레길론 (96년 12월생)

테오 에르난데스(97년 10월생)



레길론이 한 살 더 형입니다. 테오가 워낙 어린 나이부터 라리가 주전으로 뛰다가

레알에 와서 테오가 당연히 더 형인줄 알았네요.

테오, 뤼카 얘들은 특급재능은 특급재능인거 같습니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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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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