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길론에게서 제2의 나초 냄새가 나네요
1군 콜업되서 자연스럽게 출장횟수 늘려나가는 모습과 플레이 스타일도 공수 밸런스 안정감이 있는게 나초랑 정말 비슷하네요.
그래서 이제 나초는 센터백 자원으로 돌리고 풀백 서브는 레길론이 맡으면 좋겠네요. 최근 경기처럼만 해준다면 충분히 로테이션 자원으로 살아남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근데 경쟁자들이 너무 쟁쟁한게 문제네요 ㅠㅠ 지금이야 주전급 선수들의 부상으로 인해 기회를 좀 잡고 있는데 선수단에 부상이 없었을때 지금만큼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그래도 나초가 여태 살아남은것처럼 레길론도 꾸준히 자신의 실력을 보여줘서 끝까지 살아남았으면 좋겠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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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8.12.03로테이션 자원이라고만 따지고보면 참 좋은선수라서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팀에서 든든한 위치가 되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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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o 2018.12.03마르셀로나 카르바할이 당장 나갈 일은 없을테고..
오드리오솔라 / 하키미 / 레길론 / 테오
위 넷중 하나 둘은 나가야할텐데 자원들이 너무 괜찮아서
안타깝네요 -
챔스5연패 2018.12.03아시겠지만 사실......카르바할 마르셀로도 잔부상이 매우많은편이라......의외로 큰경기에 중용받을지도 모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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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18.12.03레길론 목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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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I 2018.12.04그럼 정말 땡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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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스톡허 2018.12.04테오를 임대 좀더 보내고 지켜봤으면 좋겟네요. 하키미는 그냥 돌아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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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2018.12.04본문대로, 나초는이제 센터백 자원으로 분류하고 레길론하구 오솔라를 풀백로테로 돌리면 될꺼 같네요 ... 하키미는 유틸리티 ( 왼.오른 ) 자원이니 필요할듯요 테오가 대략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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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하메스 2018.12.05솔라리도 출전빈도 높이는거보면 인정해주는거같아요 확실히 테오나 작년 하키미보다 더 안정적이네요 솔라와 레길론 훗날 주전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