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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마르카] All the keys to '이스코 케이스'

hellostranger 2018.11.28 22:14 조회 3,815 추천 1


Waldorf Cavelieri 호텔에서 산티아고 솔라리가 로마전 베스트 11을 발표하면서 누가 벤치에 앉는지 말했을때, 폭탄은 터졌다.

이스코는 버려진 선수였고, 루카 지단과 함께 스탠드에 앉아야 할 선수가 됐다.

발베르데와 비니시우스는 벤치에 앉을 예정이었고 이는 어마어마한 서프라이즈를 유발한 결정이었다.

경고성보단, 벌에 가까운 것처럼 보인다.

So what are the reasons?

솔라리는 그를 배제한 이유에 대해 이미 말했고 거기에 더는 보태고 싶어하지 않았다.

이스코는 스타디움에 도착해 Garcia-Coll (클럽과 드레싱 룸 간 핵심 인물)에게 드레싱 룸에 가야하는지 물어봤다.

2013년 레알에 합류한 이후로 이런 레벨의 경기에선 한번도 빠진 적이 없는 이 선수에겐 전례 없는 시나리오였다.

Not by 안첼로티, 베니테즈, 지단 or 로페테기.

솔라리에 의해 첫교체를 당하기전에도, 이스코는 이 아르헨티나인과 언쟁을 벌였다.

감독은 그에게 팀이 패스 수들을 세면서 점유율을 가져가는 연습에 참가하라고 소리를 내 요구했다.

이스코는 그에게 응답했다 이미 레알은 그런 점유율 훈련은 할만큼해서 패스 수들은 굳이 셀 필요없다는 듯이 말이다.

그 일이 있은 후, 그는 늘 벤치에 앉고 있다 그리고 한달이 지났다.

그는 심지어 셀타비고전에도 나오지 않았으며 대표팀 대항 기간 후 벌어진 에이바르전에서도 선발이 아니었다.

이푸루아에서, 이스코가 교체로 나오기 전 레알은 이미 0-3으로 지고 있었다.

원인을 찾아보면, 일부 드레싱 룸 소스들은 이 선수가 훈련에서 100% 전력을 다하지 않는 사실을 넌지시 내비쳤다.

하지만 정기적인 교체자원이 된다는 건 그란 선수의 입지를 생각해봤을때 힘든 일이다.

모드리치 or 크로스는 이 일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솔라리는 이미 치료하긴 힘든 상처를 오픈했고 이스코 역시 높은 자리에있는 사람들의 명백한 서포트를 얻지 못하고 있다.

그의 '케이스는' 이제 막 시작됐을 뿐이다.


https://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8/11/28/5bfe6529e5fdea8b3b8b457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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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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