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오사수나::

[엘 파이스] 팀을 떠나길 원하는 마르코스 요렌테

떼오 2018.11.27 22:31 조회 2,965




마르코스 요렌테는 2017년 알라베스 임대를 마친 뒤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왔다. 그는 카세미루의 위치에서 직접적인 경쟁자로 뛰었지만 지단에게 중용을 받지 못했고, 로페테기 및 솔라리 감독에게도 선택을 받지 못했다. 요렌테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클럽에게 팀을 떠나게 해달라고 요청할 것이다.


요렌테는 몇 달동안 자신의 중요성에 대해 고려중이고, 그가 레알 마드리드에 오고 난 후로 그는 경기력이 쇠퇴하고 있으며, 자신의 커리어가 침체되고 있음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요렌테는 현재 자신의 상황이 현실적으로 이 팀에서 지속 불가능하고, 돌이킬 수 없음을 이해하고 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자신의 역할이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요렌테는 솔라리 감독이 현재 그리고 시즌이 끝날 때 사이에 계속 출장을 시켜줄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요렌테의 욕망은 출장시간을 얻는 것이고, 그는 작년 겨울에도 똑같은 것을 반복했다. 그리고 이번 여름에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려고 마음먹었을 때도 다시 이적을 요청했지만 줄렌 로페테기 감독에 의해서 보류되었고, 로페테기 감독은 요렌테가 자신의 플랜에 있다고 알렸다.


(중략...)


요렌테의 미래는 레알 마드리드의 손에 달려있고, 그는 클럽의 수뇌부들이 그린 라이트를 준다면 이 이적이 가능할거라는 것을 알고 있다. 제안의 문제는 아닐 것이고, 요렌테는 이번 여름과 이전의 이적시장에서 스페인과 해외로부터 제안을 받았다. 


요렌테는 지단, 로페테기, 솔라리로부터 출장기회를 많이 얻지 못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또 다른 미드필더인 에세키엘 팔라시오스를 영입하려고 하고 있고, 요렌테는 팀을 떠나길 원한다. 



의역, 생략 있음


출처: 엘 파이스

의오역&발번역: 떼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1

arrow_upward 이김 당했네요 arrow_downward [마르카] 5 Keys to 레알 마드리드의 형편없는 라리가 퍼포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