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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5 Keys to 레알 마드리드의 형편없는 라리가 퍼포먼스

hellostranger 2018.11.27 19:09 조회 2,825 추천 3
1. 부정확한 스포츠 플래닝

이게 바로 메인 이유다. 9개월 동안 3개의 토너먼트에서 경쟁하는 법을 레알 마드리드는 잊은 것만 같다, 경쟁적인 스쿼드를 꾸려야 할 필요가 있다는 말이다. 클럽은 당연 대단한 손실인 (특히 이 포르투갈인이 유벤투스 선수로서 세리에 A에서 보여주고 있는 활약을 봤을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만을 판매한게 아니다, 중원에 훌륭한 엔진이었던 코바치치도 보냈다. 게다가, 하키미 역시 도르트문트에서 정말 잘하고 있다, 이는 그를 임대보낸 걸 훨씬 더 고통스럽게 한다.

하지만, 선수의 판매만이 좋지 못한 계획의 유일한 이유는 아니다. 이들을 대체할 수 있는 충분히 퀄리티있는 선수 한명도 영입하지 않았다는 것이 훨씬 심각한 문제다. 레알은 이미 잘 커버되고 있는 2개의 포지션에 골키퍼(쿠르투아) 그리고 라이트백(오드리오솔라)을 획득했다. 훌륭한 선수인 마리아노 역시 있다, 하지만 그는 호날두같은 슈퍼스타가 아니다. 월드컵이 끝난 후, 그레이트한 선수들을 영입하는 게 로스 블랑코스가 보통 하는 일이었다 (호나우두, 칸나바로, 외질, 크로스, 하메스,...) 하지만 올해는 그렇게 흘러가지 않았다.

게다가 지난 2년 동안 이 스쿼드는 꾸준하게 약해지는 상황을 겪었다. 16/17 시즌 마지막 이후로, 앞서 말한 3명의 선수 말고도, 페페, 하메스, 다닐루 그리고 모라타 역시 떠났다. 그들의 대체 자원 역시 도전을 할만큼 급부상 하지 못한 것도 분명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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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거의 모든 선수의 형편없는 폼

스쿼드의 대다수가 그들의 베스트 폼 어디에도 근접하지 못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모드리치를 들 수 있을 것 같다. 이 크로아티아인은 지난 시즌을 훌륭한 폼으로 마쳤고 월드컵에서도 스펙타클했다, 하지만 레알로 돌아온 후에는 팀에 전반적인 스킬들을 뽐내지 못하고 있다.

이 말은 이번 시즌 거의 모든 레알 선수들에게 적용될 수 있다, 하지만 모드리치 말고도 특히나 실망스러운 건 이 2명의 센터백들이다: 라모스 그리고 바란. 둘 다 그들의 월드 클래스 위상에 걸맞지 않은 보통은 하지 않는 실수들을 저지르고 있고 이 둘은 이번 시즌 이 최악의 스타트에 책임이 있는 메인 플레이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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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비 약점

거의 모든 레알 마드리드 경기에서 수비는 좋지 못했다. 이번 시즌 19번의 오피셜 매치들을 치뤘는데 단 7번의 클린 시트만을 기록했다. 이 수비진을 상대로 득점을 못한 팀들 중 강팀은 아틀레티코(0:0)와 로마(3-0)뿐이다, 하지만 슈퍼컵에선 아틀레티코(2:4)에게 수문을 개방했다, 세비야에게(0:3), 바르셀로나(1:5) 그리고 에이바르에게도(0:3).

게다가, 로스 블랑코스는 라리가 내 원정에서 2번째로 가장 많은 골을(16)헌납했다, 우에스카(19)보다 약간 나은 수치다. 타이틀을 원한다는 팀이 그렇게 많은 수의 골을 내줄 수는 없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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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리더의 부재

호날두가 떠났다. 하지만 그건 이슈가 아니다. 이 포르투갈인이 지난 9년 동안 레알 마드리드에서 맡았던 롤을 벤제마, 베일 모두 맡을 수 없었다, 그리고 이 팀에는 상황이 어려울때 선수들을 하나로 뭉치게 만드는 슈퍼스타가 없다. 

이 프랑스인은 'No. 9'가, 퓨어 스트라이커가 아니다, 그리고 그에겐 전 팀메이트가(*호날두)보여준 어빌리티; 등장해야 할 순간에 등장해야 할 위치에 있는 것 그리고 필요할때 슈팅들을 때려 적진의 골문을 뚫는 것. 가 없다. 이 웨일즈인은 그냥 실망스럽다. 그는 팀 내에서도 뛰어난 퀄리티를 보유한 선수지만 꾸준히 액션의 부재를 보여준다. 한달 넘는 기간 동안 득점을 못하고 있고, 2013년 그가 합류했을때 필연적으로 되었어야 할 리더는 전혀 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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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부상자들

마지막으로, 올해 레알이 고통 받고 있는 부상들 역시 존재한다. 토요일, 또 다른 희생자가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오드리오솔라는 에이바르의 2번째 골을 자초했던 플레이를 하는 도중 다리에 고통을 느꼈다. 카르바할, 베일, 나초, 카세미루, 레길론, 라모스, 바예호 또는 벤제마 이들 역시 시즌 동안 부상의 영향을 받아왔다.

모든 팀에게 부상은 매년 겪어야하는 이슈인게 당연하다, 하지만 이 유럽 챔피언에겐, 특히나 심각한 타격이 되어왔다. 라리가에서 가용 불가능한 선수가 가장 많은 팀이며, 올해와 같이 스쿼드가 빈약한 상황에선, 부상은 특히나 팀에게 피해를 입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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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8/11/25/5bfa64c3e2704e7a688b45b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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