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가 내 꿈이다

프란추로 더 잘 알려진 프란시스코 페우이야시에르는 카스티야에서 유일한 아르헨티나 선수이고 그는 언젠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를 하길 원한다.
현재 카스티야 포워드로 활약하고 있는 그는 2017년 지네딘 지단과 이번 시즌 로페테기 체제 하에서 퍼스트 팀 프리시즌에 참가했었다.
하지만 그는 아르헨티나 청소년 대표팀에 소집된 적이 없다.
아르헨티나 언론인 인포베(Infobae)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는 것을 늘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르헨티나에서 뛰는 꿈은 여전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는 10년 동안 스페인에 살면서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부름을 받을 수 있었지만, 선택의 여지가 있다면 어떤 길로 나아갈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나는 스페인의 부름을 거절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아르헨티나가 나를 부르길 바란다. 그것이 내 우선 순위다."
프란추는 국가대표로 뛰고 싶은 마음뿐만 아니라, 클럽 퍼스트 팀에 들어가는 것을 열망하고 있다.
"퍼스트 팀에 들어가는 것은 어렵지만 불가능하지는 않다. 특히 나는 두 번의 프리시즌을 경험했고 컵 경기에서 데뷔했다."
"다니 카르바할, 카세미루, 루카스 바스케스, 나초와 함께 뛰어 봤는데, 이것은 꿈이 실현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