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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포스트 로페테기 시대의 유력한 감독후보

Los Blancos 1902 2018.11.01 00:21 조회 2,646 추천 1


1. 콘테와 마드리드의 대략적인 상황

   콘테나 마드리드나 서로 믿지 못하고 있는 상황. (마드리드는 콘테를 임시방편으로 생각하고 있고, 콘테는 마드리드에게 2년 반의 임기 보장을 요구하는 상황, 마드리드 수뇌부는 그럴 생각은 없음. 콘테는 개성강하고 엘리트의식이 강한 레알의 선수들과 화합되지 못할 거라는 판단) 어떻게 결론이 날 지는 모르지만, 콘테가 오는 일도 쉽지 않음


2. 심심찮게 이름이 나오는 무리뉴

   불과 몇 주만해도 무리뉴는 맨유에서 경질될 위기에 있었으나, 고비를 넘김. 영국발 뉴스에서 나오는 콘테-맨유, 무리뉴-레알로의 연쇄이동은 사실상 이루어지기 어려운 상황. 가능성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콘테가 레알 감독으로 오는 것보다 가능성이 없음

3. 토트넘의 포체티노

   개인적으로 무리를 해서라도 성사시키고 싶은 딜, 실제로 이번 알리와의 재계약 서명식에 포체티노가 등장하지 않음. 많은 언론이 추측성 기사를 내고 있슴. 뭐 꾸준히 4위권 유지시키고 있는 중, 그러나 챔스가 문제로 이번 챔스에서 토트넘이 조별리그에서 탈락할 가능성이 아주 큰 상황. 다만 시간이 좀 더 있었으면 하지만, 솔라리 체제 2주동안 결정을 내려야 하기에, 실제 오퍼가 들어갔어도 쉽지 않은 상황. 다만 올 시즌 마치고 올 확률은 있음 (에릭센-케인과 함께 손잡고 오기를 희망)

4. 지네딘 지단

   현재 쉬고있는 지네딘 지단이, 내년에 갈 수 있는 빅클럽 행선지가 정확하지 않음. 맨유는 무리뉴를 신뢰할 것 같고, 첼시의 사리, 맨시티의 펩, 잘나가는 에메리의 아스날에도 자리가 없을 듯 함. 지단이 독일의 바이에른으로 가지는 않읗듯 하고, PSG는 가능하다고 봄. 만일 솔라리가 올 시즌 계속해서 지휘를 하고 레알을 챔스권으로 올려놓으면, 지단의 선택지에는 레알도 추가될 수 있다고 봄. 선수가 아닌 감독은 분명히 돌아올 수 있다고 봄. 호날두가 복귀하는 것은 완전히 불가능하다고 봄. 그래도 안 올 것 같음. 왠지 파리로 가서 네이마르, 음바페로 챔스우승시켜서 챔스본좌가 될 수 도 있다고 봄.

#솔라리로 가던가, 아니면 로페테기 처럼 뜬금포 감독이 부임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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