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오사수나::

로페테기를 원하는 멕시코 국가대표팀

로얄이 2018.10.31 20:56 조회 1,749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에서 로페테기의 무대는 끝났고, 클럽은 임시감독으로 솔라리를 선임했다.

보통 이렇게 경질되고 나면, 감독들은 몇 달간의 평온과 반성의 시간을 가지는 것을 선호한다. 하지만 그는 그렇지 않을 것 같다. '폭스 스포츠'에 따르면 멕시코 국가대표 감독 제안을 받았다. 그는 그 일에 대해 생각하고 있으며, 그는 떠난지 얼마 안됐고 며칠 간에 숙고가 필요하다.

몇몇 클럽이 이미 그에게 관심을 갖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가능한 한 빨리 감독을 선임하고 싶어하는 멕시코를 사로잡았다.


출처: 엘 에스파뇰 (Fox Sports 인용)
발번역&의역: 로얄이
format_list_bulleted

댓글 7

arrow_upward 라모스가 팀동료를 비난한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네요 arrow_downward 선수진과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