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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선수 발렌시아 1군 데뷔..

푸욜의집에서라울을외치다 2018.10.31 13:19 조회 1,851 추천 1
오늘, 17살의 이강인 선수가 코파 델 레이 32강전 CD에브로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1군 데뷔에 나섰는데,

탈압박도 좋고, 패스 타이밍도 좋네요. 너무 오바인 것은 맞지만, 왠지 모드리치와 비슷하게 축구하는 느낌이 있었어요.

드리블 하는 모양새나, 아쉽게 골이 들어가진 않았지만 커브슛 자세나 공의 호선도 모드리치와 비슷한 것 같아요.

작년에 레알이 좀 더 적극적으로 영입했으면 좋았을텐데 싶을정도로
영입하지 못한게 정말 아쉽네요.

어쨌든 이제 조만간 국가대표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 월드컵때 아마 손흥민 선수나 황의조 선수의 마지막 무대가 될 것 같은데, 이강인 선수와의 호흡이 매우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로 황의조 선수와 매우 잘 맞을 것 같은 예감...

도키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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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arrow_upward 진짜 독이 든 성배네요. arrow_downward 호날두 : 난 앞으로도 새 역사를 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