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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페레즈가 레알을 떠나면 잃게될것들 .txt

시노논논 2018.10.26 11:09 조회 4,145 추천 2

1)갈락티코 정책의 붕괴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이 떠난다면 역시 갈락티코 정책이 무너질수밖에없다


레알마드리드가 지금과 같은 갈락티코 정책을 실현시키고 유지할수 있었던 이유는 페레즈 회장의 재력과 인맥이 한몫했음


2000년 루이스 피구를 시작으로 베컴 카카 호나우두 모드리치 베일 토니크로스등 스타플레이어를 영입한페레즈 회장은 자신의 막대한 재력과동시에


자기가 가지고있는 인맥을활용하면서 선수들을 영입할수있었음


에스파냐 최대의 건축 회사 중 하나인 ACS 의 실소유주이면서 동시에 마드리드 시 의원을 지냈던사람


페레즈는 이를통해서 막대한 부를 쌓았을 뿐만아니라  에스파냐 내에서의 사회적 지휘와


유럽의 주요 인사들과 폭넒은 인맥을 쌓을수있었음 




2)팀의 재정



페레즈가 떠날경우 가장 피해받을 것은 역시 팀의 재정과 비즈니스 측면일 것임..


이에 대해서 설명하려면 페레즈 회장이 레알마드리드 회장으로 당선된 이후 보여준 행보를 살펴봐야함.


페레즈 회장이 2000년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 선거에서 로렌소 산스 전 회장에게승리할수있었던이유는


레알마드리드의 재정 악화때문임   1985년 레알마드리드의 회장직에 당선된 라몬 멘도사 전임 회장은


10년 넘게 레알마드리드의 부임하면서 라리가5연패를 비롯한 많은 우승을 차지했지만 임기말년에


레알마드리드의 홈구장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를 최신식으로 리모델링 하겠다며 무리한 투자를함




문제는 이때의 무리한 투자로 인해서 레알 마드리드는 파산할 가능성이 있을만큼 엄청난 부채를 가지게됨


결국 라몬멘도사 전임회장은 팀의 재정적인 이유로 인해서 회장직에서 사임 그의 남은 임기는 부회장이었던 로렌소 산스가 대신하게됨



로렌스 산스 전임 회장은 팀의 재정을 회복하기위해 레알마드리드 TV를 개설하여 중계료 확보하고 레알 마드리드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기위해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목표로 삼았음..  레아 마드리드는 이 기간에 두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브랜드가치를 올리는대 성공했지만


지금처럼 그가치가 급증했었던 것은아님


여전히 팀의 재정이 문제였음.. 재정이문재가되자 레알마드리드 회장선거에 나섰던 페레즈는 산스 전임회장에게 대항하기위해서


두가지 공약을 내걸었음..



첫번째: 클럽의 재정을 빠르게 회복한다는것


두번째:바르셀로나의 선수인 루이스 피구를 영입한다는것   < 당시 바르샤 서포터가 피구




회장 선거에 나섰던 페레즈는 이미 레알마드리드의 서포터인 마드리디스타들과 레알 마드리드 소시오 주주들로부터 많은인지도를 가지고있던 상황


왜냐하면  페레즈는 에스파냐 최대의 건설회사 중 하나인 ACS 소유하고있었음..


과거 마드리드 시의원도 지냈던 경력도있고  무엇보다 페레즈는 1995년에 라몬 멘도시 전임회장에 대항하여




레알마드리드 회장 선거에 출마한 경험이 있었음


페레즈가 이때 멘도사 전임회장한테 패배했지만 표차이가 겨우 698표에 불과했었기때문에 자신의 존재감을사람들에게 각인시킬수있었고



이것은 페레즈에게 머잖아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직에 당선될수 있다는 자신감을 줌




네이버 이런대 보니까 레알 뉴스 댓글에


페레즈 나가라고하는대


진짜 팬인건지 모르겠네요 도저히



운영진에 의해 게시물이 이동되었습니다. 각 게시판 이용 수칙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18/10/2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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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arrow_upward 마르셀로 : 기자들이 축구하는 법을 모르니 우리를 질투한다 arrow_downward 네이마르는 괴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