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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레알 마드리드 최고의 패서가 벤치를 달구고 있다

hellostranger 2018.10.18 21:22 조회 3,667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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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네셔널 브레이크 전 최근 레알 마드리드 경기를 보면 전방 플레이에서의 무언가가 부족하다는게 보여진다. 찬스 창출은 그들을 낙담시키고 있으며 가능한 해결책들 중 하나는 지금 벤치에 앉아있는지도 모른다. 루카스 바스케스는 2015년 이후 가장 많은 어시스트를 뿌린 선수며 단 6935분만에 해냈다.

에스파뇰에서 1군 팀에 합류한 후로, 바스케스는 그의 롤을 다져왔으며 레알이란 팀의 다이나믹함에서 기능해왔다. 활동량과 겸손함으로 그는 클럽 역사에 남는 가장 상징적인 팀 단체 사진 일부에 모습을 드러내왔다. 지단 하에서 믿을 수 있었던 하나가 바로 바스케스의 커져가는 중요성이었다. 시간이 흐르고, 타이틀이 추가 되면서, 바스케스의 선발 출전 역시 늘어났다. 첫해 13회, 2년차에 20회 그리고 30년차에 27회.

그 시기 동안, 그는 40개의 어시스트를 쌓았다. 부동의 스타터인 크로스가 39개로 그 스탯에 근접했으나 이 스페인인은 크로스 출전 시간 절반 정도만에 기록했다. 바스케스는 173분 당 골로 이어지는 패스를 제공하는데 성공했고 크로스만이 유일하게 318분당 하나의 어시스트를 제공할 수 있었다. 바스케스를 능가하는 유일한 선수는 바로 3733분 동안 22개의 어시스트를 제공, 171분 당 하나의 어시스트를 기록한 하메스뿐이다.

하지만, 이번 시즌 로페테기는 지단이 그랬던 것처럼 바스케스에 의지하지 않는 것 같다. 그는 바스케스를 단 197분 플레이시켰으며, 가장 주목할만한 점은, 패배를 기록한 챔스 모스크바전이 선발 출전한 유일한 경기였다는 점이다.


https://en.as.com/en/2018/10/17/football/1539800673_3166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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