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와 호드리구에 대한 기자들의 의견
Mario Marra (ESPN Brasil): 호드리구는 갑자기 나타난 선수다. 피지컬 성숙에 대한 약간의 우려가 있지만, 팀 선수들이 부상 당한 후 그는 기회를 얻었고 혼란스러운 팀에서 훌륭하게 역할을 수행했다. 그리고 측면에서 주전으로 자리잡았다. 비니시우스와 호드리구는 같은 포지션에서 뛰지만 매우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호드리구는 터치, 테크닉 그리고 시야, 비니시우스는 직접적이고 결정적이며 득점에 관여한다.
Dassler Marques (UOL 브라질 유소년 전문가): 호드리구는 아주 어린 선수고 육체적으로 성숙해질 필요가 있다. 우리는 지금 그가 겪고 있는 일시적인 경기력 하락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성인 팀에서 17세의 선수에게 정기적인 출전과 결정적인 영향을 줄 것을 요구할 때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것이다. 비니시우스의 피지컬은 평범하지 않다. 그는 항상 그의 연령대에서 다른 선수들 보다 훨씬 강했다.
Xavier (SporTV): 호드리구는 실속있고 지능적이며 좋은 판단을 내린다. 사람들은 그를 25세의 선수라고 생각할 거다. 이런 성숙한 경기력은 그의 주요 강점이다. 그는 상대를 속일 때 과장하지 않는다. 그 나이대에 매우 특이한 케이스다. 그가 코파 어워드 후보에 오른 이유에 그의 플레이 방식이 크게 작용했다. 그는 속임수 쓸 때 과장하지 않으며 패스를 선호하는 선수다. 그는 단순히 그의 팀 메이트들에게 내주는 플레이를 자주 선택한다. 그러나 이것은 나쁜 게 아니다. 그 반대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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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날도 2018.10.14*스타일이 확실히 다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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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amin Ryu 2018.10.14역시 보는 눈은 다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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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8.10.14호드리구도 피지컬적인 과도기에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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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갓짱드리드 2018.10.14호드리구가 더 터져으면 하지만 우리비니가 더기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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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d_no.1 2018.10.15둘다 최소 원금회수될 정도까지는 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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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2018.10.15대박나길 레알 마드리드에서 성공하자 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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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알 2018.10.15문제는 이런 애들이 벤제마 조언 들으면서 커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