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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AS] 토니 크로스 "저는 카세미루가 아닙니다"

RYU_08 2018.10.13 22:16 조회 3,497 추천 1


https://en.as.com/en/2018/10/12/football/1539345133_470932.html

https://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8/10/12/5bc09febca47411e5d8b45bc.html





(마르카) 독일 - 네덜란드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의 인터뷰 중


 


지난 4경기 중 3경기의 패배와 500분 무득점



"이 상황을 뒤바꾸는 것은 도전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고 항상 이런 주문이 있었습니다."



"나는 걱정되지 않습니다."





로페테기 체제하에서 수비적인 룰을 맡다



"저는 그곳에서 뛰는걸 좋아합니다만"



"전 카세미루가 아닙니다."







(아스) 크로스는 이번시즌 로페테기호의 가장 믿음직한.
그러나 현재 그는 좀더 방어적인 역할로 배치되었다. 


지난 빌바오전과 같이 일부경기에서는
카세미루가 주로뛰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기도 했다.


ESPN에 따르면 크로스는
"나는 카세미루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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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에서 4-2-3-1 중 케디라와 더블 볼란치 역할을 수행한 바 있지만

(제가 축알못이라 잘 모르는 것도 있고) 국대 / 레알에서 포지션은 같아도

토니가 각각 맡은 역할은 다른가 봅니다. 물론 여기선 레지스타도 해봤으니...


어쨌든 토니는 지금 현재의 롤에 불만이 있는 것 같습니다.


레매 내에서도 로페테기의 변칙적 4-3-3에서 토니가 붕 뜬 느낌이다, 좀 이상한 위치다

하는 말이 많았는데 저 또한 그렇게 느꼈습니다.


여태까지 자기가 맡은 포지션상의 역할에 대해 딱히 이렇다할 불만을 내비치지 않던 토니로써

이번 인터뷰는 굉장히 이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걸 로페테기가 선수단 장악에 실패했다고 봐야할지... 좀 혼란스럽네요

피치 위에서 실수가 잦고 가끔 집중 못하던 거 보면 이번 2018 월드컵에서부터 내리막길이었기 때문이라기보다는 자신이 부여받은 롤 수행에 대하여 과부하가 걸렸기 때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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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arrow_upward 사실 크로스-모드리치 라인은 굉장히 불안정하죠. arrow_downward 만약 감독교체가 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