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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호날두, 레알의 왕은 언제나 디 스테파노란다

madridraul 2018.10.01 21:58 조회 4,174 추천 16
어제 축구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 두 가지 이유에 대해서 알게되었다. 그는 2017년 5월에 이적을 결정했다.

호날두는 리오넬 메시와 동등하거나 더 많은 돈을 요구했고 이로 인해 선수와 클럽간의 재정적인 부분에서 의견 불일치가 일어났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책임감 있는 회장은 이 문제에 대해 간단히 "NO"라고 말했고, 호날두와 호르헤 멘데스는 토리노로 떠났다.

호날두가 마드리드를 떠난 두 번째 이유는, 어쩌면 더욱 도의적인 문제일 것이다.

호날두는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의 그림자에 사로 잡혀 그의 사기가 떨어져가는 것을 보았다.

"난 언제나 그의 뒤에 있어. 내가 뭘 얼마나 더 해야 하는 건데."

그는 이렇게 말했다. 사실, 레알 마드리드의 모든 시간 중 가장 위대했던 선수를 능가하기 위해 그가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한 가지 말해줄게, 크리스티아노. 이번 목요일, 디 스테파노가 흰 셔츠를 입고 레알 마드리드에서 데뷔한 지 64년째가 되는 날이야. 돈 알프레도가 처음 마드리드에 도착했을 때 이 팀은 그저 평범한 축구팀에 지나지 않았지만, 그가 떠날 때는 역사상 가장 큰 스포츠 클럽이 됐지.

25년 동안 두 번의 리그 타이틀이 커리어의 전부였던 그가, 떠날 땐 마드리드와 함께 10번의 리그 타이틀과 5번의 유러피안 타이틀을 들어올렸지.


너는 분명 위대한 선수야, 크리스티아노.

하지만 디 스테파노는, 언제나 이 곳의 왕으로 군림할거야.


http://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8/10/01/5bb1ef12268e3e796a8b45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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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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