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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치치: 첼시에 남는 내 모습을 상상할 수 있다

로얄이 2018.09.24 18:55 조회 3,200 추천 1


"이런 말하기 너무 이르고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을 존중하지만, 지금 첼시에서 정말 행복하다. 이 도시는 놀랍고, 팬들은 훌륭하다. 경기장 그리고 모든 것들이 좋다. 나는 여기에 남는 것을 상상해볼 수 있다."

"2년 동안 마드리드에 있으면서 출전 시간을 위해 경쟁하느라 힘들었다. 자신감이 없다면 시도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 것이다. 올해는 떠나기 위해 내가 마지막으로 결정한 해이다. 첼시는 나에게 접근했고 감독 그리고 클럽과도 이야기를 나눴다. 첼시행은 명백히 나를 위한 결정이었다. 이곳으로 오길 원했고, 결국 여기 와서 나는 행복하다."

사리 감독은 첼시 중원의 세 자리 중 한 자리를 코바치치에게 내주었고, 그 자리와 역할은 그가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자리다.

"내겐 이 역할이 필요했다. 지난 몇 년 동안 자신감을 얻지 못했기 때문에 매우 필요했다. 나는 정말 즐기고 있으며 경기장에서 이를 보답해야 한다."

"모드리치는 내가 떠나려는 것을 확실히 기뻐하지 않았다. 우리는 3년 동안 함께 많은 트로피를 가져왔지만, 올해는 나 자신만 바라봤고 내가 원하는 것을 얻어서 모드리치는 기뻐했다."


출처: 풋볼 런던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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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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