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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마리아노 디아스: 멋진 데뷔를 할 수 있었다

로얄이 2018.09.20 20:32 조회 2,810 추천 4


줄렌 로페테기는 마침내 마리아노에게 기회를 주었고, 그는 데뷔전에서 멋진 감아차기 슛을 성공시켜 팬들을 기쁘게 했다.

"루이스 엔리케의 부름을 받고 싶다. 나는 국가대표가 되길 원한다." 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골을 넣어서 기쁘고 내 팀 동료들에게 감사하고 싶다."

"마르셀루의 패스 덕분에 멋진 데뷔를 할 수 있었다."

감독은 그가 스페인 수도로 돌아온 후 서둘러 출전시키지 않았으며, 스트라이커는 감독이 훈련할 때처럼 하라고 조언했다고 말했다.

"그는 상대를 압박하고 공을 잃어버리지 말아야 하며 팀원들을 도우라고 말했다."

"그는 그저 내가 훈련해 온 것을 계속 하라고 말했다."

"우리 모두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큰 책임이 있다. 우리는 커다란 열정으로 챔피언스 리그에 직면해야 한다."

호날두가 떠나면서 그가 로스 블랑코스에서 어떤 역할을 맡을 것인지 아직 명확하게 정해지지 않았다.

"개인적인 목표는 팀을 돕는 것이다.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하면 정말 훌륭할 것이다."

"나는 항상 이곳에 돌아오길 원했기 때문에 이 기회를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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