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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 비즈니스에서 라이벌 팀보다 뛰어나다

로얄이 2018.09.15 20:20 조회 2,296 추천 2


지난 시즌 회계가 공개되면서,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가 유동 수익면에서 바르셀로나를 이긴 것을 볼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748.04m를, 바르셀로나는 €686m를 벌어들였다.

바르셀로나는 네이마르와 다른 선수들의 이적으로 €227m의 수익을 얻었고, 레알 마드리드는 모라타를 매각하여 €54.21m를 얻었다.

레알의 성장은 국제 경기와 친선 경기의 수입에서 나왔다.

챔피언스리그 경기 수익으로 €85.46m를, 스페인 슈퍼컵과 클럽 월드컵에서 €4m를, 여름 프리시즌 투어를 통해 €18.54m를 벌었다.

TV중계권 수익은 €178.4m였지만, 마케팅으로 €297m(€아디다스로부터 26m)를 벌어들이며 가장 많은 수익을 얻었다.

레알 마드리드와 아디다스는 새로운 대형 계약을 협상하고 있으며, 축구 클럽 중 사상 최대 액수를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베르나베우 리모델링을 위해 의회에 요청할 대출(€550m)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있어 왔다.

처음에는 IPIC의 펀드로 400m를 보장받을 것이고, 페레스는 대표에게 신용 요청에 대한 승낙을 요청할 것이다.

경기장 스폰서의 경우 발데베바스와 비슷한 계약을 체결할 수 있으며, 메인 스폰서인 에미레이트 항공과는 계약 갱신을 준비 중이다.

스포츠의 성공은 선수들에게 보너스를 가져다 주었다.

지난 시즌에 달성한 4개의 타이틀로 총 €56m의 보너스를 지출했고, 농구 팀 더블 달성(ABC 리그, 유로 리그)으로 총 €6m의 보너스가 지출됐다.

연봉과 계약은 UEFA가 결정한 재정 통제 수준보다 높다.

총 534m로 예산의 71%에 해당한다. 하지만 이것은 바르셀로나의 84%와 같은 수준이 아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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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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