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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레알 마드리드 : 레예스 영입 OK

Kalinichenko 2006.08.13 14:23 조회 1,920 추천 1
** 현재 마드리드에 머물고 있는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가 24시간 안에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을 체결할것으로 보입니다. 레예스는 마드리드에 계속 머물면서 소속팀인 아스날을 압박하고 있으며, 팀에 재합류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 레알 마드리드行을 갈망하고 있는 베티스의 라이트윙 호아퀸에 대해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관심을 표명했다 합니다. 마드리드의 견고한 수비와 효율적인 공격을 위해서 433포메이션이 가장 적합하다 밝힌 카펠로는 왼쪽의 호빙요와 중앙의 호나우두or반니스텔루이를 서포트할 오른쪽 공격자원으로 호아퀸 정도의 수퍼플레이어가 필요하다 밝혔습니다. 베티스의 파괴적인 이 라이트윙은 레알 마드리드의 오퍼를 기다리고 있으며, 1년전 유벤투스와 첼시의 오퍼를 거절한 전례가 있습니다.


** 리옹의 수뇌부가 모하메드 디아라의 이적을 놓고 내부갈등을 보이고 있다 합니다. 회장단은 디아라의 몸값이 최고조에 이렀을때 팔아 유망한 선수를 수급하길 바라고 있으나, 코칭스탶은 디아라의 공백은 대체할 수 없다 밝히고 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조만간 3000만유로의 오퍼를 할 계획이며, 리옹은 이 제의를 거절하기 매우 힘들것이라고 현지 언론은 관측하고 있습니다.


** 데이비드 베컴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는 소식.
마드리드는 데이비드 베컴과 현재로서는 제계약 의사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2007년까지 계약이 되어있는 이 미드필더는 잉글랜드 대표팀 탈락과 함께, 개혁의 바람을 맞고 있는 마드리드에서 확고한 주전으로의 약속을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베컴은 마드리드에서 은퇴하고 싶다고 수차례 밝힌 바 있습니다.


** 훌리우 밥티스타를 팔길 원하는 레알 마드리드.
파비오 카펠로는 훌리우 밥티스타를 미드필더 재원으로 간주하지 않으며, 따라서 공격진이 포화상태에 다다른 레알 마드리드에서 밥티스타의 입지는 날로 좁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몇몇 구단에서 관심을 보인 상태이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세비야에서 그를 데리고 올 당시의 이적료(24M유로) 이하로는 팔 생각이 없다고. 전 소속팀 세비야나 전력보강에 박차를 기울고 있는 사라고사로의 임대의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밥티스타의 미래는 레알 마드리드가 리옹의 디아라를 얻느냐에 따라 결정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 호나우두에 신뢰를 보인 카펠로.
레알의 세계적인 스트라이커 호나우두에 대해 카펠로는 현재로는 마드리드엔 그의 재능이 필요하며,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되어 팀에 합류하길 바란다고 밝히며 밀란과의 컨택을 부정했습니다. 현재 호나우두는 마드리드에서 재활 중이며, 리그 개막일까지는 컨디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수 있을거라 자신하고 있습니다.

출저: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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