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리치: 레알 마드리드에서 매우 행복하다

루카 모드리치는 17/18시즌 챔피언스 리그 베스트 미드필더와 올해의 선수로 뽑혔으며 레알 마드리드에서 얼마나 행복한지를 재차 강조했다.
그는 상을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자신의 이적설 문제에 대해 재빨리 분명히 했다.
"나는 행복하지 않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매우' 행복하다. 수 년 동안 이 클럽에서 계속 뛰고 싶다."
그는 지난 시즌 선수로서 가장 인상 깊었고, 틀림없이 가장 기억에 남는 선수였다.
"최근 몇 달 동안 모든 것이 빠르게 지나갔다."
"처음엔 챔피언스 리그 3회 연속 우승, 그 다음은 월드컵 결승전, 지금은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의심의 여지없이 내 커리어 중 최고의 한 해다. 팀적으로나 개인적으로 모두 그렇다."
어린 시절부터 어려움을 겪으면서, 이러한 성과가 항상 젊은 축구선수로서 그의 목표였던 것에 회상했다.
"어렸을 때, 나는 이것을 꿈꿨다. 매우 행복하며, 이 순간을 즐기고 싶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