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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 레알 마드리드는 항상 가족같이 느껴졌다

로얄이 2018.08.31 13:46 조회 2,472 추천 10


세르히오 라모스는 지난 챔피언스 리그 베스트 수비수 상을 수상하면서 레알 마드리드가 가족이라는 사실을 상기시키기 위해 UEFA 축제에서 자신을 활용했다.

이것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유벤투스에 대해 질문 받았을 때 정확히 같은 말을 답변한 후, 라모스가 이미 이 발언에 대해 강조했었다.

호날두가 로스 블랑코스를 떠난 것에 대해 아직도 많은 얘기들이 지속되고 있으며, 많은 질문들이 그의 전 동료들(라모스, 나바스, 모드리치)에게 향했다.

상을 받은 후, 라모스는 단결과 인내의 메시지를 전했다.

"주장이 된다는 것은 다른 문화들을 가진 훌륭한 그룹을 이끌 수 있는 커다란 특권이며 책임이다."

"팀원이 되는 것 외에도, 가족이 되는 것은 중요하다. 우리는 항상 그렇게 느꼈고 이것이 성공의 열쇠다."

"전설적인 선수들로 가득 찬 황금 세대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 팀이 오랫동안 지속되기를 바란다. 나는 우리가 이러한 종류의 타이틀들을 수 년 동안 계속해서 얻길 바란다."

UEFA 시상식 이후 믹스트 존에서 라모스는 키예프에서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이 치뤄진 후, 호날두가 언론에 했던 발언에 대해 말했다.

"마이크가 설치될 때 그 사실을 알았고 그의 발언에 놀랐다."

"그는 원하는 대로 행동한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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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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