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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소식들

토티 2018.08.25 09:59 조회 2,766
카시야는 높은 연봉(250만 유로)과 잔여 계약(2년)이 걸림돌로 이적이 사실상 어렵다고 합니다. 세비야, 레가네스 등이 관심을 보였지만 이같은 이유로 협상이 구체화되지 못했고 서드 키퍼로 남을 가능성도 적지 않답니다. (via MARCA, ABC)

최근 불거진 셀타 아스파스 합의설에 대해 에이전트가 공식 부인했습니다. 관심이 있다면 영광이지만 아무런 접촉도, 합의도 없었다네요. (via La Voz de Galicia)

비니시우스 임대에 레가네스, 라요, 레알 소시에다드, 베티스, 바야돌리드, 지로나, 에스파뇰, 우디네세, 낭트 등이 관심을 보였으나 구단에 남습니다. 훈련은 1군에서, 경기는 카스티야와 간헐적으로 1군 경기를 뛰는 형태로 병행합니다. (via MARCA, COPE, Cadena SER, AS)

로페테기가 며칠 전 선수단 불균형과 빈약한 공격진 화력을 들어 영입의 필요성을 강하게 피력했지만 지도부로부터 현 선수단을 믿으라며 투자는 내년까지 유예된다는 답변을 들었답니다. (via Onda Cero, MARCA)

테바스 라리가 회장이 엘 클라시코를 북미에서 치르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우며 자국에서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via El Mundo)

레반테는 마요랄과 거의 매일 연락할 정도로 영입에 필사적이라고 합니다. 몇몇 팀이 난색을 표한 연봉도 준비해두었고 마드리드가 마요랄을 보내주기만 기다리고 있다고. 알라베스도 기다리다가 어제 대체자(칼레리)를 데려오며 포기했습니다. (via Cadena SER)

‘새 7번의 적임자는’ 투표(2만여 명): 아센시오(53.39%), 갈락티코 영입(29.96%), 비니시우스(16.66%). (via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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