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관련장신(PSG 상황, 비니시우스)
아랑카 로드리게즈가 Sports COPE와 The Partidazo of COPE에서 보도한 바에 따르면,PSG에 대한 제재가 나오는 정확한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으며, 이 달 말전까진 나오지 않을 것이다.
작년에 PSG의 2015-2017의 경제적인 활동들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졌었다.UEFA는 PSG의 적자 때문에 제재를 결정하진 않았었다.
그러나 15일이 지난후 해당 케이스가 다시 오픈됐을때, 네이마르와 음바페의 영입은 조사 기간에 포함되지 않았다.
네이마르와 음바페가 영입된 2017-2018 시즌엔 FFP룰을 따르기 위해 PSG는 선수들을 팔아 60M유로를 만들어야 했었고 파스토레와 유리 그리고 어린 두 선수들을 팔아 이를 충족시켰다.
장래에 제재가 나오건 나오지 않건간에,PSG는 두 선수들 중 하나를 팔 필요가 없다.
-Cadena COPE-
결론은 아스와 마르카가 레알팬들 행복회로돌리라고 소설을 썼던지 자기들도 잘모르고 쓴 기사였던거 같네요.일단 올 여름엔 더 이상의 영입이 없는건 맞는거 같고 페레스는 계속 네이마르나 음바페 영입을 노릴거 같긴 한데 내년 여름에 어떻게 상황이 돌아갈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음바페같은 경우엔 개인적으로 근시일내에 우리팀에 올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안그래도 프랑스 자국 스타 선수들을 영입하길 원하던 PSG가 장래 발롱도르까지 노려볼만한 자국 선수를 팔리는 아예 없다고 봅니다.진짜 자계로 풀리던지 하기 전엔 파리 종신이라고 보네요.
<브라질에선 비니시우스의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스타 대접을 받으며 비니시우스가 레알에 입성한 이후, 경기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것 때문에 브라질 내부에선 혼란이 생기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를 위해 대대적인 환영 행사를 준비했고 다른 주요 영입들처럼 그를 환영해줬다.페레즈 회장이 직접 나서서 소개하고 관중들과 3500명의 팬들이 그의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첫 날을 지켜봤다.
이러한 환영 행사는 플라멩고에서 스타였긴 하지만 불과 18살이 된 선수가 받기엔 놀라운 것이었다.챔피언스 리그 3연패의 주인공이었던 레알 마드리드는 이런 환영 행사를 통해 비니시우스를 단계적으로 천천히 발전시키려는 현재의 계획을 지키지 않으려 하는 것으로 보였다.
그가 유럽에 적응하기 위해 작은 팀으로 임대갈 것으로 생각해왔던 브라질 언론들은 그가 레알에 잔류하는걸 결정했다는데 놀랐다.더군다나 세군다 B에 있는 카스티야에서 플레이할수도 있다는데 더욱 놀랐는데 비니시우스는 그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기 때문이었다.
현재 또 다른 놀라움이 전해졌는데 비니시우스가 유스 선수로 등록됐다는 사실 때문이었다.비니시우스는 브라질 리그의 스타였으나 레알 마드리드는 혹시나 있을지도 모르는 외국인 선수 영입을 위해 해당 자리를 비워놓길 원했다.
프리 시즌 베르나베우 트로피에서 그의 데뷰가 있었고 팬들은 그의 활약에 기뻐했으며 그의 첫번째 시즌을 어떻게 보낼지 기대하게 됐다.브라질 언론들은 호들갑스럽진 않으나 현재 혼란스럽다는 반응이다.
Globosports는 비니시우스가 프리 시즌을 잘치뤘다고 보도했다.UOL은 "비니시우스는 명단에 들어갔지만 벤치에서 경기를 봤다"라는 헤드라인을 내보냈다.Lance!는 비니시우스가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훌륭한 구경거리들 중 하나이며 사실 헤타페전과 슈퍼컵에서 뛰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한편,플라멩고는 시즌말까지 비니시우스를 데리고 있지 못한 것에 좌절했으며 최근 순위가 1위에서 3위로 떨어졌다.플라멩고는 비니시우스가 코파 리베르타도스에서 우승하게끔 도와주길 원했지만 대신에 레알 마드리드 벤치에 있는걸 보게 됐다.그들은 이런 점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비니시우스 본인은 플레이하길 원하고 있지만 침착한 상태다.그는 본인의 잠재력을 알고 있고 어린 나이 때부터 발전시켜온 탄력성을 가지고 있다.
"목표에 중점을 두는게 중요합니다" 헤타페전에서 출장하지 못하고 비니시우스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남긴 말이다.
그는 확실하게 그의 가족을 사랑하지만,또한 그를 지지해주고 돌아오길 바라는 플라멩고의 팬들을 사랑한다.레알의 팬들은 그가 플레이하는걸 보길 원하지만 그가 출장하는건 로페테기 감독이 결정할거란걸 알고 있다.
로페테기가 비니시우스가 경험하는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헤타페전과 같은 게임에선 발전을 위해 비니시우스에게 출장 시간을 줬어야 했다.
-Marca-
개인적으로도 비니시우스의 처우에 대한건 좀 의문이 많습니다.비니시우스의 1군 잔류가 로페테기의 동의 하에 있었던 것인지 아닌지가 일단 의문이고 로페테기가 진지하게 비니시우스를 키우려고 하는건지도 좀 의문이긴 합니다.
슈퍼컵은 내보낼 필요가 없다는 점에는 동의하지만 헤타페전에선 한번 시험해볼만 하지 않았나...생각하긴 하네요.
<비니시우스를 위한 레알의 계획이 결정되었다>
스페인의 축구 프로그램인 Jagones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비니시우스에 대한 확실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비니시우스는 1군과 함께 훈련할 것이나,시즌의 대부분을 카스티야에서 뛰게 될 것이다.
보드진의 결정에 따르면 비니시우스는 로페테기가 진행하는 모든 훈련에 참여하지만 출장 경험은 산티아고 솔라리가 지휘하는 카스티야에서 얻게 될 것이다.
이번 여름 팀에 합류하게 됐지만,비니시우스의 영입은 45M유로의 이적료로 2017년 7월에 발표됐다.그리고 18세가 될때까지 플라멩고에 남아 발전을 해왔다.
대부분의 언론들은 그가 이번 시즌 임대를 떠날거라 예측했었다.그리고 이제 그의 행선지가 결정됐고 1군 경기에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으나 팬들은 그가 레알 셔츠를 입고 뛰는걸 보게 될 것이다.
-AS-
카스티야에서 뛰게 할거면 뭐하러 지금 데려왔는지 도통 이해가 안되네요.브라질에서 조금 더 뛰게 놔두건지 아니면 라리가팀으로 임대를 보내던지 할 것이지 카스티야에서 뛰는게 뭐 얼마나 도움이 된다고...
축게글 4개 제한 때문에 징계받은 기분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다들 축게에 글 많이 올려주세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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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d_no.1 2018.08.24카스티야에서 45m짜리 선수를 쓰다니 세계에서 제일 비싼 B팀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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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18.08.24비니시우스은 보드진 뻘짓인게 영입에대한 플렌이 없어서 선수를 대기 시켜 놓는 모양새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건 욕먹어야되요.. 자기들도 공격진에 선수 수급이 필요하다는건 인정하나 영입 없을시에 아예 양적 부족함이 있을수 잇으니 비니시우스를 보험처럼 두는걸로 보이는데, 애초에 확실한 영입 리스트가 있었다면 아예 비니를 한시즌 더 임대 보내거나 했어야 했고 아니면 진짜 키울생각으로 1군 플랜을 가져야되는데 카스티야?? 축구 대충 보는 사람들도 그건 아니라고 생각 들텐데.. 이러면 혹시라도 영입이 있으면 비니시우스를 카스티야에 두겠다는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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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 2018.08.24이제 리그 한경기 치루고 너무 오버한거 아닌가요ㅎㅎ
프리시즌에서 많이 챙겨줬는데
쫌더 지켜봐야지 -
레알마드리두 2018.08.24어린애들 사오는것도 좋은데 이렇게 대책없이 사모으는건 진짜 .. 하고싶은게 뭔질 모르겠네여. 스타플레이어 사는거보다 더한 머니파티 하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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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8.08.24훈련같이하고 카스티야에서 뛰는게 임대보내는거 보다 낫다고 보나요
황당한데 진짜. 이것저것 관련기사 나오는거 보면 얘한테 거는 기대치가 엄청난데 한시즌을 이런식으로 보내게 할줄은..
시즌2000분이라도 1군경기 보장해줄거 아니면 후딱 임대보냈음 좋겠어요.. -
Illarra 2018.08.24카스티야 수준 낮은 리그인데 여기서 뛰게하는게 성장에 도움될거라는 생각이 전혀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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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히히 2018.08.24아직 한경기 밖에 안했는데 좀더 봐야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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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날두7 2018.08.24음바페는 레알뿐아니라 웬만한 빅클럽들 다 달려들텐데 영입비 주급싸움에서 이길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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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_08 2018.08.24그놈의 솔라리 솔라리 쏠라리 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