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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7번의 주인이 비어있다.

니나모 2018.08.22 14:34 조회 4,084 추천 1


2009년 호날두의 이적 오피셜이 나기 전,호날두는 그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에게 다음과 같이 물어봤다."맨유 때와 같이 7번을 달수 있나?" 그리고 멘데스의 대답은 부정적이었다. 그때 7번은 당시 주장이었던 라울이 달고 있었다.호날두는 그것에 대해 불평하진 않았으나 1년이 지난 뒤 그의 꿈은 이루어졌고 해당 번호를 달았던 다른 위대한 선수들인 아만시오,후아니토,부트라게뇨 그리고 라울처럼 레알 역사에 남을만한 선수가 되었다.


호날두가 7번을 단지 8년이 지난 후 현재는 해당 번호의 주인 자리가 비어있다.해당 번호는 팬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고 가장 많이 팔리는 번호이다.호날두 이후 이 전설적인 번호는 아직 누구도 가져가지 않았다.


클럽의 현재 생각은 현재 20번을 달고 있는 팀의 어린 재능인 아센시오에게 주는 것이다.호날두가 떠난 이후 그는 현재 팀의 주전이 되었다.공식적으로 데뷔는 하지 않았지만 비니시우스가 B 옵션이다.마지막 C 옵션은 역사적인 영입을 해서 그 선수에게 주는 것이다.

-AS-


개인적으로 현재 팀내부에서 7번을 받을만한 선수가 마땅히 안보이는데...그간 7번을 가져갔던 선수들을 보면 대부분 우리팀의 에이스였는데 아센시오가 에이스가 되려면 아직 멀어보이고 본인은 달고 싶어할까 의문이네요.비니시우스는 뭐...농담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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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arrow_upward 코엔트랑 실종설이 제기되고있군요 arrow_downward 헤타페전은 왜 공격수 영입이 필요한지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