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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이적 시장을 끝마치기 전에 레알이 처리해야될 일들

니나모 2018.08.22 09:25 조회 2,650 추천 1


로페테기 감독은 아직 그의 스쿼드를 완성시키지 못했고 이제 이적 시장은 단지 10일이 남아있다.그리고 해결해야할 많은 문제들이 남아있다.골키퍼 상황,몇몇 선수들의 임대 그리고 선수들의 백 넘버까지.


일단,골키퍼와 관련된 상황인데 로페테기는 최근 인터뷰에서 그는 단지 3명의 골키퍼를 원한다고 말했으나 현재 골키퍼는 5명이다.


골키퍼와 관련된 문제는 만일 나바스가 팀에 잔류해 쿠르트와와 경쟁하는걸 선택한다면 루닌에게 출장 시간을 보장해주려는 레알의 계획이 어려워진다는 것이다.


이런 경우 논리적인 접근은 발전과 경험을 위해 루닌을 임대보내는 것이다.그렇다면 누가 써드 골키퍼가 될까?키코 카시야는 유럽의 많은 팀들에서 선발이 될 수있는 선수이고 떠나게 될 것으로 보인다.그리고 그렇다는건 비록 그 역시 출장 시간을 원하지만 루카 지단이 다시 한번 써드 골키퍼가 될수도 있다는 의미이다.


또 다른 이슈는 1군에서 출장 기회를 받지 못하는 라울 데 토마스같은 어린 선수들의 임대 문제이다.라울 데 토마스의 경우 현재 라요의 영입 리스트에 들어가 있다.


만일 새로운 영입들이 생긴다면 마르코스 요렌테 또는 보르하 마요랄의 출장 시간에 영향을 미칠수 있고 진실은 로페테기조차 9월 1일에 그의 팀에 어떤 선수들이 포함될 것인지 정확히 모른다는 것이다.


선수들의 영입과 방출과는 별개로 레알은 여전히 선수들의 셔츠 넘버를 정하는 일이 남아있다.특히 1군에 잔류할 발베르데와 레귀온의 백 넘버를 정해야 한다.그리고 비니시우스는 유스팀 넘버를 유지할 것이다.


잠재적인 영입들과 코엔트랑의 상황과 별개로,위의 사항들은 레알 마드리드가 10일 안으로 처리해야할 문제들이다.

-Marca-


아무래도 영입 작업들과 관련되어 있는거 같지만 현재 방출 작업도 좀 지지부진한 느낌이 들죠.골키퍼 쪽은 나바스가 계속 잔류할 것인지 아직 확신을 못해서 정리 작업이 안되는 느낌도 좀 들구요.오늘 AS쪽에선 맨시티가 부상으로 시즌 아웃 당한 브라보 대체로 나바스를 노린다는 기사가 뜨긴 했습니다.근데 EPL 이적 시장이 닫혔는데 어떻게 영입한다는건지...


아무튼 현재 타팀과 링크되어 있는 우리팀 선수들은


R.D.T -> 라요,스포르팅

루닌 -> 라요

카시야 -> 세비야

마르코스 요렌테 -> 에스파뇰


이렇게 되어 있더군요.마르코스 요렌테같은 경우 구단은 보낼 생각이 없다고는 하는데 에스파뇰은 이적 시장 마지막날까지 기다린다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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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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