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목요일 5시

그나저나 한 때 등번호의 저주 였던

2018.08.21 21:34 조회 2,881
우리팀 8번, 10번 저주는 결국 교수님과 도사님 같은 진정한 축잘알들이 차지하면서 어느덧 역사 속으로 사라졌네요. 이젠 그 번호들이 저주의 번호였다는 사실 조차 망각하고 있었네요. ㅋㅋㅋ

호날두가 떠나면서 남겨진 레알 마드리드의 가장 상징적이고도 중요한 7번도 하루 빨리 대체자를 찾았으면 좋겠으면서도 또 아무한테나 주는 건 좀 그렇고 누굴 준다해도 현 축구계에 딱히 7번이 어울릴만한 선수는 안 보이고 그렇네요.

그나마 음바페가 파리에서 새롭게 7번을 부여 받으면서 'K7LIAN'이라고 네이밍을 새롭게 밀던데 음바페가 레알에서 그 자리 이어줬으면 좋겠네요.

음바페 레알 와라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6

arrow_upward 로페테기는 이스코를 계속 이렇게 활용할까요? arrow_downward 음바페가 동나이대 메날두보다 뛰어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