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목요일 5시

호드리구의 영입을 요청한 로페테기 감독

니나모 2018.08.21 16:53 조회 3,198 추천 1


팬들은 공격수의 영입을 요구(AS의 설문 결과 88%가 필요하다고 답변)하고 있고 로페테기 역시 벤제마를 보완할 공격수의 영입을 긍정적으로 생각할 것이나 레알의 보드진(페레스 회장과 호세 앙헬 산체스)은 호날두를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공백을 현재 스쿼드로 해결할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공격수 영입을 매우 꺼리고 있다.


이적 시장 종료가 10일 남은 가운데 공격수 영입 후보자들 중 가장 유력한건 발렌시아의 호드리구이다.카바니,케인 또는 레반도프스키와 같은 탑 공격수를 영입할 가능성이 거의 없어짐에 따라 로페테기는 호드리구가 현재의 스쿼드에 완벽한 보강이 될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다.호드리구는 유스 출신(2008-2010)이고 벤피카에서 3년을 있었으며 현재는 발렌시아에 있고 과거엔 로페테기의 국대에서 뛰었다.로페테기는 스페인 U-21 감독이었을때 그를 선발했었고 2013년에 모라타-호드리구 투 톱을 활용하여 해당 카테고리의 유럽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었다.


그러나 상황이 쉽지 않다.발렌시아측은 호드리구의 이적료가 그의 바이아웃인 120M유로라고 생각하고 있고 이러한 금액은 과도하다.레알 보드진은 합리적인 금액으로 바이아웃 금액의 반인 60M유로 정도로 여기고 있다.


호드리구는 AT와 발렌시아전이 끝난 직후 그의 미래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때 "저는 지난 3월달에 했던 말을 반복하진 않을겁니다.충분히 이야기했고 더 이상 할말이 없습니다"라고 답변했다.호드리구 본인은 발렌시아를 떠나기 위해 이적을 강제할 생각이 없다.그리고 발렌시아의 제너럴 디렉터인 Mateu Alemany는 호드리구의 상황과 그의 미래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때 "현재,스페인엔 바이아웃 제도가 존재하고 저는 호드리구의 잔류에 대해 어떤 것도 장담할순 없습니다.물론 우린 호드리구가 잔류하길 원합니다"라고 답했다.마르셀리노 감독과 발렌시아의 보드진은 호드리구가 잔류할거라 확신하고 있으며 챔피언스 리그로의 복귀를 원하고 있다.

-AS-


로페테기가 공격수 보강을 원한다는 기사에 개인적으론 우리팀의 공격수 보강은 보드진이 호드리구를 영입할거냐 말것이냐로 결론이 날거 같다고 썼었는데 솔직히 이젠 공격수 보강은 없을듯 합니다.


기사에 나온대로 60M유로로라도 영입하려면 이적 시장 초반부터 영입 시도를 했어야 가능했다고 생각하고 그 뒤에 나온 80M유로도 지금은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네요.이적 시장이 얼마 안남아서 발렌시아도 바이아웃 아니면 팔려고 하지 않을거고 우리 보드진도 당연히 바이아웃을 지르진 않겠죠.80M유로도 지를까 말까인데...


그냥 맘편히 벤제마의 백업은 마요랄이라고 생각하고 한 시즌 보내렵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1

arrow_upward 음바페가 동나이대 메날두보다 뛰어난 것 같네요. arrow_downward 살라도 피르미누도 다 잘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