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OL esporte] 레알 마드리드 유스를 원하는 미국과 브라질

레알 마드리드 16세 미드필더인 안드레 코스타는 미국계 브라질리언으로 과거 미국 팀인 웨스턴 FC와 스페인 팀인 레가네스에서 유소년 생활을 했었다.
레가네스 시절에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및 다수의 EPL 클럽들이 그를 데려가려고 했지만, 치열한 경쟁 끝에 결국 레알 마드리드가 승리했다.
최근 안드레 코스타는 두 국적을 놓고 고민하고 있다.
미국과 브라질 두 국가 모두 그를 데려오길 원하며 전쟁을 벌이고 있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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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o 2018.08.06유스 뉴스는 많은데 정작 팡팡 터지는 친구는 잘 안 보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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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오토레하겔 2018.08.06@freo 그건 어느팀이든 다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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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8.08.06기사제목에는 뉴 디에고 코스타? 이렇게 써있는데 포지션은 미드필더라고 나오네요. 국적선택 때문에 그렇게 달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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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로얄이 2018.08.07@ 외데고르 그런 것 같아요. 디코도 브라질리언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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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oAlarcón 2018.08.06긴말 필요없이 유스는 잘 컸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