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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베일과 크로스 영입을 원했던 무리뉴

니나모 2018.08.02 09:52 조회 2,876


지난 화요일에 있었던 레알-맨유간 프리 시즌 친선 경기는 레알 소속의 두 선수를 영입 요청했던 무리뉴에게 나쁜 기억을 상기시켰다.


무리뉴는 맨유 보드진에 가레스 베일과 토니 크로스의 영입을 요청했었고 아직까지 레알은 그 두 선수를 팔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 중이다.


지단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서 베일은 새로운 도전을 할것으로 보였으나 지단이 나가고 호날두가 유벤투스로 떠나면서 팀을 이끄는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되었다.


또 다른 선수로는 토니 크로스로 2014년에 영입된 이후 키플레이어이자 팬들이 사랑하는 선수이다.


그리고 이러한 현실은 무리뉴에게 큰 실망감을 안겼다.

-Marca-


베일같은 경우 언론보도들만 보자면 뭔가 우리팀에서 네이마르를 대하는 것과 비슷하게 맨유에서 대하고 있는데 맨유는 올 여름 그닥 큰 지출을 하지 않고 있지만 베일 영입은 맨유 보드진이 예외로 두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경기장 내의 효과는 둘째치고 상업성이 큰 선수라는 이유죠.


우리팀에선 베일이 그닥 좋은 평은 못얻는게 사실이고 저도 뭐 그렇습니다만 영연방 출신 선수들 중 상업성으론 여전히 최고이긴 하니까요.개인적으론 지단이 계속 베일을 선발 출장을 제외시키고 챔스 결승전에서의 발언 때문에 드디어 타팀 특히 맨유로 이적하겠구나 싶었는데 졸지에 에이스가 되버렸네요.사람 인생 참 모르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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