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목요일 5시

[마르카] 세바요스의 스피릿을 되살리는 로페테기

hellostranger 2018.07.30 19:23 조회 3,497 추천 1
https://e00-marca.uecdn.es/assets/multimedia/imagenes/2018/07/29/15328888222309.jpg


다니 세바요스는 로페테기의 지단 대체로 인한 변화로 가장 많은 걸 얻을 선수들 중 하나다.

지난 시즌 이 전 레알 베티스 선수는 22경기에서 단지 899분을 소화했고, 백업 롤은 그가 바르셀로나를 거절하며 이 클럽에 합류할때만해도 예상하지 않았던 것이었다.

이제, 이 21살은 이득을 취할 준비가 됐다 로페테기가 그를 신뢰하며 U21에서처럼 중원 내 중요한 롤을 부여할 준비가 됐기 때문이다.

32살의 모드리치 그리고 MARCA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던 것처럼 떠나길 원하는 코바치치의 상황은 이 영스터에게 새로운 기회를 안겨준다.

여름 이후의 일을 예측할 필요도 없이, 세바요스는 그가 중요한 선수가 될 찬스를 보유했다 그리고 슈퍼컵을 앞두고 모드리치, 코바치치 그리고 카세미루 모두에게 훈련 일수가 부족한 상황에서 선발 출장도 할 수있다.

로페테기는 이 미드필더에 대한 존중심을 전혀 숨기지 않았고 이번 슈퍼컵 경기는 둘만의 대화에서 보여줬던 그의 신뢰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는 세바요스의 재능이 대단한 역할을 부여받을 자격이 있다고 믿는다, 특히 20살의 나이로 베티스를 이끌고 있을때 이 클럽에 합류했던 걸 보면 말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설령 코바치치가 떠난다해도 그 어떤 미드필더 영입도 고려하지 않고 있다, 세바요스를 믿고 있기 때문이다.

http://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8/07/29/5b5e245fe2704ef09b8b45e0.html
번역 저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5

arrow_upward 진짜 속상하네요... arrow_downward 호날두를 이번시즌에 보낼 계획이 없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