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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슈퍼컵을 뛰고 싶어하는 루카 모드리치

로얄이 2018.07.29 01:25 조회 4,193 추천 10


월드컵 영웅인 루카 모드리치는 현재 크로아티아에서 쉬고 있으나, 시즌 첫 트로피를 놓고 다투는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하기로 결심했다.

모드리치는 잊을 수 없는 시즌을 보낸 후 배터리를 재충전하고 있다.

그는 월드컵에서 모든 경기를 뛰었음에도 불구하고 8월 15일 탈린에서 열리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UEFA 슈퍼컵 경기를 뛰길 기대하고 있다.

모드리치는 경기가 있기 일주일 전에 휴가를 마치고 복귀할 계획이며, 이 소식은 훌렌 로페테기에게 확실히 좋은 소식이다.

그는 지난 시즌에 로스 블랑코스에서 43경기를 뛰었고, 월드컵에서 7경기를 포함해 국가대표 팀을 위해 16경기를 뛰었으며, 그 중 3경기는 연장전까지 치렀다.

시간으로 따지면 그는 총 4,772분을 뛰었으며 그의 커리어 전체를 통틀어 가장 힘든 시즌이었다. 그러나 그의 퍼포먼스는 아무리 힘들어도 떨어지지 않았다.

최근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이미 국제적으로 신성시 되고 있는 모드리치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7번째 시즌을 시작할 예정이다.

주장 완장을 차진 않았지만 그의 카리스마와 리더십은 그를 마드리드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 중 한 명으로 오랫동안 자리매김 시켰다.

모드리치의 소망은 항상 마드리드에서 은퇴하는 것이었다.

"마드리드와 2년 계약을 맺었다." 그는 몇 달 전에 이렇게 말했다.

"나는 마드리드에서 선수 생활을 마치고 싶다고 항상 말해왔다."

그때쯤이면 그는 35세가 되지만, 로드맵은 그가 10번이 써져있는 흰 색 유니폼 뒤에 그의 축구화를 걸어놓는 것을 이어간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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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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