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요 바예카노로 임대갈 오스카 로드리게스

다음 시즌에 오스카 로드리게스는 라리가에서 뛸 수도 있다. 라요 바예카노가 오스카와의 임대계약 레이스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 스무살의 미드필더는 로스 블랑코스가 보유하고 있는 가장 젊은 재능 중 하나이며 그는 1부 리그를 경험하고 싶어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가 카스티야에서 1년 더 머물길 원할 것이다. 하지만 카스티야가 3부 리그에 속해 있다는 것을 고려해볼 때 선수는 더 나아가길 원한다.
알라베스, 레가네스, 맨체스터 시티와 같은 많은 클럽들이 그에게 관심을 표했지만 라요 바예카노가 좋은 선택인 것처럼 보이고, 레알 마드리드는 구매 옵션이 없는 임대를 통해 다른 클럽에게 그를 보낼 것이다.
현재 오스카는 훌렌 로페테기와 함께 프리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그는 곧 바예카노로 갈 것이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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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8.07.26상위무대에서 바라는 팀이 있다면 빨리 보내줬으면 좋겠네요.
그나마 현 카스티야에선 1군진입에 가장 근접한 기대주 아닌가. -
IscoAlarcón 2018.07.26오랜 클럽팀 팬 입장에서 보면 팀 유스의 1군 진입만큼 흐뭇한 장면도 없죠. 대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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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lilli 2018.07.26잘컸으면 좋겠는데 어디서든 잘성장해서 돌아왔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