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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의 영입 정책-어지러운 이적시장에서 냉정함을 유지하라

로얄이 2018.07.23 18:34 조회 3,555 추천 1


2014년 월드컵 이후 레알 마드리드는 하메스 로드리게스와 계약을 맺었는데, 이때가 그들이 가장 최근에 한 명의 선수에게 상당한 투자를 했던 때이다.

그 당시 하메스는 월드컵에서 탑 스코어러였고, 클럽은 이전에 호날두와 베일을 데려올 때처럼 비용이 얼마가 됐던 간에 그를 마드리드에 데려오기로 결정했었다.

4년 후인 지금, 그들의 정책은 변경된 것 같다.

가장 최근 연설을 했던 비니시우스 프레젠테이션에서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최근 몇 년간 시장이 거칠어졌음을 분명히 했으며, 그의 말은 레알 마드리드가 다른 클럽들처럼 흥분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암시하는 듯했다.

앞으로 이 구단은 냉정함을 유지하고 시장에서 선수들을 데려오기 위해 필요한 비용 모두를 지불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이다.

클럽은 네이마르와 음바페는 PSG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확인했으며, 아자르와 이카르디에 이르기까지 터무니 없는 금액이라고 생각한다면 어떤 영입 후보자에게도 지출하지 않을 것이다.

이제 정책은 분명하다. 팀이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향상시키는 축구선수들 또는 큰 잠재력을 가진 젊은 선수들.

팀을 위해 영입은 할 것이지만, 절대 단 한 명의 선수를 중심으로 하는 팀을 구성하지 않을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 회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국제 축구 환경이 어지럽게 바뀌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이 새로운 현실에 적응하고 맞서야 한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듯이, 우리의 정체성의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인 퍼스트 팀에서의 우리 유스들의 기여를 잊지 말아야 한다."

"며칠 전에 내가 훌륭한 선수들로 팀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는데 우리는 하고 있다. 오드리오솔라가 그 중 한 명이고 비니시우스 또한 그렇다."

"우리는 언젠가 세계 최고가 되고 싶어 하는 어린 재능들에게 강한 믿음을 바칠 것이다."

"이것이 레알 마드리드가 젊은 선수들을 찾는 과정을 열정적으로 강화하는 이유다."

지금까지 클럽은 이 새로운 정책에 충실하고 있다. 높은 이적료로 인해 알리송(€70m)을 영입 리스트에서 배제했고, 좀 더 적당한 가격인 티보 쿠르트와에게 관심을 돌린 것이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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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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