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요스: 선수들은 감독의 플랜에 적응하고 있다

다니 세바요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새로운 감독인 훌렌 로페테기의 축구 철학에 꾸준히 적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바요스는 이적시장에서 방출될 선수 중 한 명으로 보였지만, 새로운 감독의 등장은 이를 바꿔 놓았다.
"첫 프리시즌 훈련은 상당히 힘들지만 우리는 이제 감각을 익히고 있고 감독의 가이드라인에 맞추고 있으며 경기의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른 시간 안에 우리는 코치의 요구들을 강조하고 그가 팀에 필요로 하는 것을 재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이러한 개념을 실제 경기에 적용시킬 수 있다. 우리는 기분 좋게 시즌 첫 게임을 시작해야 할 필요가 있다."
지난 주에 클럽은 알바로 오드리오솔라를 영입했고, 이것은 12개월 전 세바요스 자신의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추억을 되살렸다.
"좋은 순간이었고 오드리오솔라의 프레젠테이션을 보면서 작년의 좋았던 시간들을 상기시켰다."
"1년이 지난 지금도 첫 날과 같은 열정으로 훈련하고 있다. 1년 동안 많은 타이틀을 얻었고 올해는 같거나 더 좋을 수 있길 바란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