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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은 하메스의 대체자를 찾고 있다.

니나모 2018.07.18 10:34 조회 4,643 추천 4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가고 싶다는 하메스의 뜻은 명백하다.하메스가 바이에른과 맺은 계약은 내년 6월 30일까지 끝나지 않으나, 바이에른측은 레알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하메스의 뜻을 알고 있고 이적 시장에서 하메스의 대체자를 찾고 있다.


현재까지 바이에른은 매우 이례적인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는데 바이에른의 넷스펜딩은 더글라스 코스타가 유베로 완전이적하면서 얻은 40M유로 플러스 뿐이다.그리고 자유 계약으로 샬케04로부터 레온 고레츠카를 데려왔다.


바이에른의 스포츠 관련 부서들은 하메스의 적절한 대체자를 찾고 있다.그리고 현재 하메스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가 뮌헨에 머물면서 하메스의 리턴에 대해 협상중이다.


하메스가 레알을 떠난건 돈이 문제가 아니라 스포츠적인 문제였고 바이에른과의 계약은 12개월이 남아있으나 지단이 레알을 떠남으로서 상황이 바뀌었다.그리고 레알과 하메스 양쪽 모두 다시 함께하길 원한다.


고레츠카와 더불어 세르지 그나브리와 헤나투 산체스가 임대를 끝내고 뮌헨으로 복귀했다.


하메스가 떠나기 전에 대체자를 찾는 것은 이전에 레반도프스키의 상황이 위태로워 보였을때 뮌헨은 비슷한 행동을 한적이 있었다.레반도프스키는 결국 잔류하기로 결정했으나 그 전에 모라타가 레반도프스키의 대체자로 거론된 바 있다.

-Marca, José Félix Diaz-


독일 언론을 포함해 아스까지 하메스의 리턴을 부정하고 있는데 마르카 그것도 호펠디가 지속적으로 하메스 리턴을 밀고 있네요.진짜 뭔 소스가 있어서 미는건지...


개인적으론 하메스 리턴 찬성하는 쪽인데 과연 돌아올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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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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