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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아자르 이카르디보다는, 케인 이스코 아센시오

한기철 2018.07.11 11:31 조회 2,179
우리의 Living legend CR7은 떠났습니다.
이제 우리는 크로스, 모드리치, 카세미루(확고한 주전은 아닐수)의 중원 위에서 뛸 3명의
탑플레이어를 결정해야 합니다.

이제 남은 선수가...

1. 공격수형 선수 : 벤제마, 라데토, 베일

2. 미드필더, 윙포형: 이스코, 아센시오, 루카스

우리가 고민해야 하는 건 로페테기가 4-3-3으로 가느냐
아니면 지단의 유산인 4-3-1-2로 가느냐는 겁니다
로페테기의 핵심은 분명 ‘이스코’입니다.
현재대로 라면, 쓰리톱 중에 왼쪽은 이스코일 것이고, 투톱밑의 1자리도 이스코입니다.

그런데 아자르가 영입되는 순간 이스코가 주전으로 뛸 자리가 없습니다.
(만약 로페테기가 4-2-3-1을 쓰면 모르지만, 근데 그건 또 다른 문제의 발단)

더불어 아센시오, 바스케스도 아자르 영입시, 애매해집니다.
첫번째 백업 자리를 이스코에게 내주게 되지요...

뭐 여차여차해도...레알마드리드에는 호날두의 뒤를 이을 스코어러가 필요합니다.
페널티킥, 득점력 뭐 하나 빠지지 않는 해리케인을 영입하고 스페인 젊은 유망주들을 믿고  쓰는게 낫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네이마르를 영입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네이마르는는 아자르와 같은 위치이지만  공격수 입니다)

아자르 +이카르디는 비싸고 비효율적입니다. 해리케인이 와야합니다.
그 리고 아자르같은 유형보다는 더 공격수와 같은 네이마르를 영입해야 합니다
전 내년에 이스코, 아센시오가 터질거라 믿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저 둘은 내년에 로페테기와 함께 처리해야합니다
그래도 늦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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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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