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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레알의 팬이냐 우리형의 팬이냐의 갈림길이네요.

SAUVAGE 2018.07.11 03:14 조회 3,526 추천 1
그걸 가름할때가 왔네요. 저뿐 아니라 많은이들에게.
어릴때 벡스형 이적한거 부터 그거 따라서 레알 팬이 됬었는데. 하지만 이 클럽은 항상 똑같아요. 벡스형 La갈때도 그렇고. 카시야스 라울은 별로 좋아하진 않았지만 그들이 떠난 방식도. 역사 그자체인 호날두를 보내는 방식까지.
첼시 욕할거 있나 싶네요.

새로운 스타가 나와봐야 똑같은 이별을 할거란걸 안다면. 정말 이런식이 아닌 이딴식으로. 이팀의 다음의 스타를 편안한 마음으로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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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

arrow_upward 프랑스vs벨기에 를 보고나서 arrow_downward 그나저나 (2) 이렇게 되면 다음시즌 레알 전술은 어케 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