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노 인터뷰 전문 from Realmadrid.com
"전 올시즌 카펠로와 함께 우리가 타이틀을 따낼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카사노가 솔트 레이크 시티에서 마침내 Realmadrid.com과 Real Madrid TV에 입을 열었다.
그는 릴랙스 되어있었고, 친절했으며, 인터뷰 내내 기분이 업 되어 있었고, 그가 심각한 표정을
지었을때는 단지 지난 시즌을 회고할 때 뿐이었다. 선수들이 열심히 훈련시키는 카펠로의
지도아래, 그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유 팬들과 서포터들을 위해 타이틀들을 따낼수 있을것이라
확신했다. "일 딸렌띠노"는 라울, 호나우도, 반 니스텔루이등과 경쟁하는 것 보다는,
팀을 위해 자신이 할수 있는것을 공헌할수 있기를 원한다며 고백했다.
저기, 당신의 표정이 요즘 많이 바뀌었습니다. 요즘 행복해 보이는군요.
그것은 파비오 카펠로가 절 전적으로 믿어주기 때문입니다. 이는 제가 스타팅 일레븐에
들어간다는 보장이 아니지만, 전 그가 절 생객해 준다는 것 만으로 행복한 것이고,
그것은 매우 중요하답니다.
그게 키 워드군요. "믿음". 그렇지 않습니까?
당근빠따죠. 그것은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제가 뛰느냐 아니냐가
문제가 아닌, 제가 막상 뛸때에 제가 얼마나 좋은 퍼포먼스를 보이느냐이지요.
며칠전 레알의 부코치, 이탈로 갈비아티가 "행복한 카사노=훌륭한 축구와 골의
보증수표다"라고 했습니다만.
그가 맞습니다. 그는 절 잘 알고 있고, 제가 행복할때 제 최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줄수
있다는것을 알지요. 반면에, 그는 제가 의욕상실에 걸리면 팀에 있어서 대 재앙이
될수도 있다는걸 알고있습니다! 전 제가 그런 상황까지 가질 않길 바랄뿐이지요!
그 믿음이 라울이나, 호나우도, 호빙요, 반 니스텔루이같은 다른 포워드
들과 부딛치게 할지도 모릅니다만.
전 그것에 대해 걱정하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레알 마드리드가
이길수 있도록 모두 좋은 폼을 유지해야 하는거지요. 누가 뛰느냐는 그 다음의 건입니다.
만약 호빙요, 라울, 호나우도 또는 반 니스텔루이가 제 대신에 뛰어서 팀이 목표로 하는것을
얻는다면 - 전 그것을 꺼려하지 않을겁니다. 왜냐면 목표달성이 가장 중요한것이니까요.
카펠로의 방식을 안다는 것 자체가 당신에게 유리하게 할텐데요.
그럴수도 있겠지요 - 특히 트레이닝 세션에는 말입니다. 하지만 그는 선수들에게
직접적으로 그들이 뛸것이라고 얘길 안해주지요. 잘하고 있다면, 뛰는것입니다.
제가 100프로이다, 아니다를 느끼는 것을 떠나서, 최후에는 그가 결정을 하는것이니까요.
전 그의 일하는 방식을 절대적으로 믿습니다.
당신은 카펠로 감독을 위해 무엇을 공헌할수 있습니까?
그를 위해 늘 준비가 되어있는거지요. 제가 미들을 보거나 왼쪽으로 빠지거나
하더라도 말입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이번 프리시즌과 지난 시즌의 당신의 모습이 완전히
다른 모습의 선수로 보이는군요.
음, 제가 1월달에 도착했을때 전 좋은 폼이 아니었습니다. 또한 스페인의 축구에
익숙하지도 않았고, 레알 마드리드 같은 클럽 - 로마와는 판이하게 다른 - 에도
익숙하질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매우 힘들었지만, 전 이 시점에서 전 이 도시와 팀에
잘 적응이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당시 당신을 향한 비난중에 가장 마음 아팠던 것은?
전 언론이 무슨 말을 하건 별 신경을 안썼습니다. 아시겠지만, 언론이란 그런거니까요.
이 바닥에선, 두 골을 넣으면 아주 좋은 선수, 그렇지 않으면 못한 선수인거지요.
미디어는 축구에 대해서만 얘길할것이지 다른것 (사적인 생활 등의 이야기)을 얘기하면
안됩니다. 제가 이곳에 온 후로 그들이 절 비난하기 시작했지만, 전 그것에 문제삼지
않았습니다. 전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아니까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전 제 팀메이트들과 훌륭한 시즌을 보낼것만 생각하고 있고,
그렇게 되면 언론도 카사노에 대해 좋은 이야기를 쓸것이라 믿습니다
어떻게 베르나베유를 설득할수 있을까요?
레알 마드리드는 참 특이한 관중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고,
많이 달리면 그들은 당신이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 시간이 지나면 재능이
꽃필것이다는 것을 압니다. 스타디움의 팬들은 팀을위한 희생을 보고싶어합니다.
그들은 클럽을 위해 뛰는것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선수들을 보고싶어하지요.
올해에는 에메르손, 칸나바로, 그리고 반 니스텔루이, 이들 모두 성공을 보장해주는,
선수들을 위한 무대가 서게됩니다만.
음, 절대적이란 것은 없는거지요. 하지만 전 우리가 올해 무언가를 따낼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이유로는, 제가보기에 팀이 매우 잘 뭉쳐져 있다고 보니까요.
우리는 훌륭한 프리시즌을 보내는 훌륭한 퀄리티의 팀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사기가 올라있구요.
라리가가 시작할때 즈음, 우리는 완벽하게 준비가 되어있을거라 확신합니다.
진짜 확신하는군요.
물론이지요. 100프로라고 말할수는 없는 얘기겠지만, 전 우리가 올시즌 무언가를
따낼것을 믿습니다.
그게 당신이 팀원으로서 원하는 것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무엇을
원하고 있습니까?
그게 중요한건 아니지요. 전 오직 팀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말하자면,
레알 마드리드가 좋은 성적을 거두며 경기에 승리를 거두면, 저도 잘하고 있는것이지요.
그게 반대가 된다면, 전 지난 시즌과 똑같은 것이겠지요. 모든것은 팀이 어떻게
진화하느냐에 따라 달린 겁니다.
이태리 국대의 셔츠를 입고싶지 않습니까?
지금현재로는, 전 단지 레알 마드리드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태리 국대에 어떤일이
일어날지는 두고보고 지켜봐야겠지요.
카사노가 솔트 레이크 시티에서 마침내 Realmadrid.com과 Real Madrid TV에 입을 열었다.
그는 릴랙스 되어있었고, 친절했으며, 인터뷰 내내 기분이 업 되어 있었고, 그가 심각한 표정을
지었을때는 단지 지난 시즌을 회고할 때 뿐이었다. 선수들이 열심히 훈련시키는 카펠로의
지도아래, 그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유 팬들과 서포터들을 위해 타이틀들을 따낼수 있을것이라
확신했다. "일 딸렌띠노"는 라울, 호나우도, 반 니스텔루이등과 경쟁하는 것 보다는,
팀을 위해 자신이 할수 있는것을 공헌할수 있기를 원한다며 고백했다.
저기, 당신의 표정이 요즘 많이 바뀌었습니다. 요즘 행복해 보이는군요.
그것은 파비오 카펠로가 절 전적으로 믿어주기 때문입니다. 이는 제가 스타팅 일레븐에
들어간다는 보장이 아니지만, 전 그가 절 생객해 준다는 것 만으로 행복한 것이고,
그것은 매우 중요하답니다.
그게 키 워드군요. "믿음". 그렇지 않습니까?
당근빠따죠. 그것은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제가 뛰느냐 아니냐가
문제가 아닌, 제가 막상 뛸때에 제가 얼마나 좋은 퍼포먼스를 보이느냐이지요.
며칠전 레알의 부코치, 이탈로 갈비아티가 "행복한 카사노=훌륭한 축구와 골의
보증수표다"라고 했습니다만.
그가 맞습니다. 그는 절 잘 알고 있고, 제가 행복할때 제 최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줄수
있다는것을 알지요. 반면에, 그는 제가 의욕상실에 걸리면 팀에 있어서 대 재앙이
될수도 있다는걸 알고있습니다! 전 제가 그런 상황까지 가질 않길 바랄뿐이지요!
그 믿음이 라울이나, 호나우도, 호빙요, 반 니스텔루이같은 다른 포워드
들과 부딛치게 할지도 모릅니다만.
전 그것에 대해 걱정하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레알 마드리드가
이길수 있도록 모두 좋은 폼을 유지해야 하는거지요. 누가 뛰느냐는 그 다음의 건입니다.
만약 호빙요, 라울, 호나우도 또는 반 니스텔루이가 제 대신에 뛰어서 팀이 목표로 하는것을
얻는다면 - 전 그것을 꺼려하지 않을겁니다. 왜냐면 목표달성이 가장 중요한것이니까요.
카펠로의 방식을 안다는 것 자체가 당신에게 유리하게 할텐데요.
그럴수도 있겠지요 - 특히 트레이닝 세션에는 말입니다. 하지만 그는 선수들에게
직접적으로 그들이 뛸것이라고 얘길 안해주지요. 잘하고 있다면, 뛰는것입니다.
제가 100프로이다, 아니다를 느끼는 것을 떠나서, 최후에는 그가 결정을 하는것이니까요.
전 그의 일하는 방식을 절대적으로 믿습니다.
당신은 카펠로 감독을 위해 무엇을 공헌할수 있습니까?
그를 위해 늘 준비가 되어있는거지요. 제가 미들을 보거나 왼쪽으로 빠지거나
하더라도 말입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이번 프리시즌과 지난 시즌의 당신의 모습이 완전히
다른 모습의 선수로 보이는군요.
음, 제가 1월달에 도착했을때 전 좋은 폼이 아니었습니다. 또한 스페인의 축구에
익숙하지도 않았고, 레알 마드리드 같은 클럽 - 로마와는 판이하게 다른 - 에도
익숙하질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매우 힘들었지만, 전 이 시점에서 전 이 도시와 팀에
잘 적응이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당시 당신을 향한 비난중에 가장 마음 아팠던 것은?
전 언론이 무슨 말을 하건 별 신경을 안썼습니다. 아시겠지만, 언론이란 그런거니까요.
이 바닥에선, 두 골을 넣으면 아주 좋은 선수, 그렇지 않으면 못한 선수인거지요.
미디어는 축구에 대해서만 얘길할것이지 다른것 (사적인 생활 등의 이야기)을 얘기하면
안됩니다. 제가 이곳에 온 후로 그들이 절 비난하기 시작했지만, 전 그것에 문제삼지
않았습니다. 전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아니까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전 제 팀메이트들과 훌륭한 시즌을 보낼것만 생각하고 있고,
그렇게 되면 언론도 카사노에 대해 좋은 이야기를 쓸것이라 믿습니다
어떻게 베르나베유를 설득할수 있을까요?
레알 마드리드는 참 특이한 관중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고,
많이 달리면 그들은 당신이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 시간이 지나면 재능이
꽃필것이다는 것을 압니다. 스타디움의 팬들은 팀을위한 희생을 보고싶어합니다.
그들은 클럽을 위해 뛰는것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선수들을 보고싶어하지요.
올해에는 에메르손, 칸나바로, 그리고 반 니스텔루이, 이들 모두 성공을 보장해주는,
선수들을 위한 무대가 서게됩니다만.
음, 절대적이란 것은 없는거지요. 하지만 전 우리가 올해 무언가를 따낼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이유로는, 제가보기에 팀이 매우 잘 뭉쳐져 있다고 보니까요.
우리는 훌륭한 프리시즌을 보내는 훌륭한 퀄리티의 팀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사기가 올라있구요.
라리가가 시작할때 즈음, 우리는 완벽하게 준비가 되어있을거라 확신합니다.
진짜 확신하는군요.
물론이지요. 100프로라고 말할수는 없는 얘기겠지만, 전 우리가 올시즌 무언가를
따낼것을 믿습니다.
그게 당신이 팀원으로서 원하는 것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무엇을
원하고 있습니까?
그게 중요한건 아니지요. 전 오직 팀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말하자면,
레알 마드리드가 좋은 성적을 거두며 경기에 승리를 거두면, 저도 잘하고 있는것이지요.
그게 반대가 된다면, 전 지난 시즌과 똑같은 것이겠지요. 모든것은 팀이 어떻게
진화하느냐에 따라 달린 겁니다.
이태리 국대의 셔츠를 입고싶지 않습니까?
지금현재로는, 전 단지 레알 마드리드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태리 국대에 어떤일이
일어날지는 두고보고 지켜봐야겠지요.
전 팬들이 당신의 말에 안심할거라 생각을합니다.
좋은 시즌을 기대해도 되겠지요?
물론입니다. 제게 있어서 파비오 카펠로는 현재 활동하고 있는 매니저들 중 최고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는 강한 성격을 가지고 있고, 정확히 그것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그가 보살 피는 팀의 사기가 중요한 요소가 될거예요. 자신을 희생하여 팀의 스피릿을 높이면,
팀을 승리로 이끌수 있는 훌륭한 선수들이 있으니까요.
from realmadrid.com
translation by 라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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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06.08.10부운영자지원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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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Elliot Lee 2006.08.10@M.Salgado 이제 내가 할일이없어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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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6.08.10부활하라 악마의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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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모 2006.08.10*카사노 제발 판타지스타로 부활하자!
(레매등번호 갱생할걸 믿고 오늘 카사노 걸로 구입했는데 요번 시즌 부진하면 낭패...) -
Becks7 2006.08.10올시즌 작은악마에게는 정말 중요하겠네요 ..
어서 로마에서의 악마포스가 나와줘야 .. -
playmaker 2006.08.10당근빠따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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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대딩요 2006.08.10지금 스쿼드에 호빙유가 조금만 더 성장해주고
카사노만 정신차리면 타이틀 한두개는 문제없을듯 -
Raul.G 2006.08.10좋아~ 그런 정신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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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카를로스 2006.08.10당근빠따...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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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스톡허 2006.08.10라키님 항상 수고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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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부대왕 2006.08.10당근빠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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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6.08.10카사노뿐 아니라 레알 선수들 전반적으로 정신을 가다듬을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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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d Raul 2006.08.10맘에 든다 카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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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스에료코 2006.08.10팀 분위기가 아주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것 같네요ㅎㅎ
개인보다도 팀을 위한 희생 ㅎㅎ -
againZIZOU 2006.08.10라키님 감사합니다~ 카싸노 서포터들의 사기도 높여주는구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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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er 2006.08.10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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ネトレト 2006.08.10역시 카펠로는 카사노 아버지...
-
BEST-ZIDANE 2006.08.10확실히 카펠로가 오면서 마인드까지 달라진듯한 ㅋㅋ
-
미야토비치 2006.08.10당근빠따..ㅡ.ㅡ;;;;
-
Robbie 2006.08.10열심히 해라
바죠의 후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