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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지단이 있건 없건간에 레알행은 특별하다.

니나모 2018.07.10 09:19 조회 3,106 추천 6


월드컵에 집중하고 있는 아자르는 첼시를 떠나려고 계획하고 있진 않지만 지단이 떠난 것과 상관없이 레알 마드리드 행은 특별하다는걸 인정했다.


레알은 올 여름 네이마르를 영입할 의향이 있으나 아자르는 대안으로 남아있고 로페테기 감독과 페레스 회장은 첼시를 설득해야 한다.


"저는 첼시에서 괜찮고 현재로선 어떤 팀도 저에게 오퍼하지 않았습니다.지단이 특별한건 사실이지만 레알행은 모든 선수들의 꿈이죠.지단이 있건 없건간에 레알의 셔츠는 특별합니다"


"그러나 저는 첼시에서 잘하고 있고 잔류한다는게 저를 신경쓰이게 하진 않습니다"


화요일에 있을 프랑스와의 경기는 아자르의 발롱도르 수상에 대한 또 다른 가능성이지만 그는 설사 월드컵에 우승할지라도 호날두-메시 시대를 끝낼수는 없다는 의견을 보였다.


"항상 그랬듯이 메시 또는 호날두겠죠.저는 리베리가 모든걸 이뤘지만 발롱도르를 받지 못했던 해를 기억합니다"

-Marca-


아자르는 뭐랄까...항상 이렇게 여지는 남겨두지만 막상 오퍼를 해도 본인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이적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줄까 의문이네요.현재 재계약을 안하고 계속 미뤄두곤 있지만 아자르 본인이 나서지 않는한 첼시가 팔리는 없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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