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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발롱은 그래도 그래도 호날두라고 생각합니다.

카날레스 2018.07.10 00:10 조회 2,207 추천 4

월드컵을 떠나서

우선 챔스6연속 득점왕 및 챔스 3연패라는 업적을 달성한 점

그리고 이번시즌을 통틀어서 누구나 기억하는 명장면 유벤투스전의 시저스킥

그리고 월드컵에서의 스페인전 해트트릭

거기다가 과장하면 월드컵보다도 주목받고 있는 호날두 이적설

결과적으로 호날두는 보여줄거 다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이번 월드컵을 보면 계속해서 우승국우승국 프레임을 만드는 여론이 있습니다만

모드리치가 우승을 한다고 해도 결국은 메시넘기힘들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케인은 이번 월드컵에서 영국버프를 받고있다는 점 빼면

음바페보다도 임팩트가 적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배당률이 호날두가 1.20

그 외에 메시 9 케인 11 정도로 말이 나오는데

케인은 날고 기어도 메시넘어야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월드컵은 전반적으로 수비적인 전술이 주를 이루고

선수 개인이 빛나기보다는 팀적으로의 가치가 돋보이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호날두가 받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발롱도르의 기준이 바뀌고 월드컵의 중요성

모두 존중합니다.

그렇게 생각해도 이번시즌 호날두의 임팩트가 더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발롱도르는 메날두와 살라싸움이었고

케인이나 모드리치가 뛰어넘기엔 애초에 격차가 너무 컸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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