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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아스] 네이마르 영입 실패시 아자르를 노릴 레알 마드리드

떼오 2018.07.08 18:34 조회 2,503 추천 4

네이마르는 레알 마드리드의 수년간 목표였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유벤투스로 떠날 가능성이 있다. 네이마르는 1년전 파리 생제르망으로 이적료 222M 유로에 이적했고, 그를 빼오기란 쉽지 않기에 레알 마드리드는 다른 대안을 찾을 것이다.

에덴 아자르는 빠르고, 드리블이 탁월하며, 예리하며, 첼시를 5년간 이끌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항상 월드컵 스타를 영입했고, 에덴 아자르는 이에 적합한 선수이다. 2010년에는 외질을 영입했고, 2014년에는 80M 유로에 하메스 로드리게스를 영입했었다.

또한 2014년 독일의 우승을 이끈 토니 크로스 영입도 성사시켰다.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서 호날두, 네이마르, 메시는 이미 작별을 했고, 게다가 아자르는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다. 그는 결코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는 걸 숨기지 않았다.

아자르 曰
"레알 마드리드는 나에게 관심이 있고, 모두가 알고 있다. 만일 그들이 나를 원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이적에 대해 논의하지 않을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나를 사고 싶어 한다면 그들은 무엇을 해야할 지 알고 있다. 만일 내가 월드컵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인다면 상황은 더 쉬워질 것이다"

아자르는 이번 대회에서 2골 2어시를 쌓고 있지만 특히 브라질 상대로 거창한 플레이를 보여줬다. 브라질전 활약은 아자르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꿈꿀 수 있는 결정적 단계가 될 수 있다. 아자르의 아버지 또한 레알 마드리드의 제안에 대비해 첼시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했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아자르는 첼시와 2020년까지 계약되어 있으며, 그는 최근 첼시의 재계약을 거절했다. 아자르는 첼시의 18M 유로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하면서 월드컵 이후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을 큰 꿈을 기다리고 있다. 네이마르 영입 실패시 아자르의 눈부신 퍼포먼스는 결정적일 것이다.


- 아스도 마찬가지로 네이마르나 음바페 영입 실패시 대안으로 에덴 아자르를 노린다는 비슷한 내용이 보도됨

출처: 마르카, 아스
의오역&발번역: 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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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arrow_upward 공격수가 진짜 없네요. arrow_downward 레알 전 회장 칼데론 \"만약 호날두가 레알을 떠난다면, 채울 수 없는 갭을 남기고 떠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