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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발렌시아 시망 최종협상 결렬이 아니라는군요<수정>

니나모 2006.08.09 16:05 조회 1,482



반전 드라마 마스터

시망 이적에 대한 발렌시아와 벤피카의 최종협상이 결렬된 것으로 보인다.

발렌시아는 지난 몇개월전부터 오랜기간 시망영입을 추진했지만 번번히 거절당했고

이번 최종협상의 결렬 이유도 역시 금전적 견해차인 것으로 알려졌다.

팀의 가장 취약한 포지션인 오른쪽 미드필더를 보강하기위해 시망영입은 잊고

발렌시아는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다시 움직일 것이다.

출처 : Levante
-푸투:하루새 님-

허..허..허..그 동안 어떻게 될까 쭉 지켜봤던 저도 허탈해지는데 발렌시아팬들은 정말

장난아닐듯...클럽간 협상은 끝났는데 시망 연봉문제로 계속 실랑이버리더니 결국 이렇게

됐군요.시망이 요구한 연봉은 200만유로,발렌시아에선 최고연봉자인 비야 연봉인 180만유로

이상은 못주겠다고 했다고 저번에 본 거 같은데 20만유로때문에 실패라니;;

이런거 보면 참...우리 레알이 왜 거대클럽인지 새삼스레 알게 되네요.최소한 연봉문제로 협상결렬

되는건 본 적이 없어서요.

그나저나 시망 정말 어디로 갈런지...좀 이름있는 클럽들 '오른쪽 윙 구한다!'하면 제일 먼져

연결됐던게 시망이었는데 벤피카에 남으면 대반전...ㅡ_ㅡ;

...인줄 알았더니 다른 곳에선 곧 입단식까지 치룰거다라는 기사가 떳다고 하네요.

이적료는 14.5M유로에 연봉 180만유로+인센티브,6년계약(허거걱...)이라고 하는군요.

아직 확정은 아니라는데 참 어떻게 될지를 모르겠네요.글 올린게 뻘쭘해지네...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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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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